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시윤, '하이킥' 시절 대본도 못 읽었다…"서신애·진지희가 잘 알려줘" ('라스')
3,291 27
2026.07.08 11:31
3,291 27
lfbRqW

이날 윤시윤은 오랫동안 배우 준비를 하다가 '지붕 뚫고 하이킥'의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엄마랑 서로 엎드려서 오열했다고 전했다. 당시 그는 대본도 읽을 줄 몰랐기 때문에 무척 기죽었다며 성인 연기자들이랑은 대화도 못 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대본에 물어볼 게 있으면 아역 배우였던 서신애와 진지희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가서 물어봤다"며 "바스트샷이 뭐냐. WS라고 쓰여 있는 건 뭐냐고 물어보면 잘 알려줬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당시 최다니엘 형이 사람들을 잘 챙기고 남자다웠다. 멋있어서 보고 있다가 애들 오면은 나도 따라서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액세서리도 사줬다. 셋이서 가장 친했다"고 말해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도연이 "신세경 씨랑도 또래 아니었나. 친하게 지내지 않았냐"고 의문을 표하자, 윤시윤은 너무 대선배라 어려웠다고 밝혔다.


덧붙여 그는 "(촬영장이) 집이랑 좀 멀어서 차를 샀었다. 자랑이 너무 하고 싶었는데 말할 곳이 애들밖에 없어서 드라이브 시켜주고 그랬다. 신애, 지희랑 한강에서 놀기로 한 날도 있었다. 근데 세경이가 지희랑 같이 왔길래 다 함께 한강에서 치킨을 먹은 적도 있다"며 훈훈한 이야기로 마무리 지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MBC '라디오스타'


https://v.daum.net/v/20260708103502103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928 07.06 36,6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44,1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17,6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45,4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79,9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6,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1,5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1611 유머 아무리 생각해도 적금은 말이 안된다 14:36 388
3111610 이슈 얘들아.. 구더기 부사관 남편 사건 말야.. 유족이 끔찍한 사망 증거를 찾았대.. 군 수사관이 제대로 수사한게 맞는걸까 진짜 의문이 들어... 1 14:35 425
3111609 이슈 안정형고양이와 지랄형고양이 7 14:33 391
3111608 유머 일본인과 토론하면 말이 안통하는 이유 13 14:29 1,431
3111607 유머 손자와 손녀 깨우는 할머니 온도차 4 14:29 603
3111606 기사/뉴스 테일러 스위프트 초호화 결혼식, 선물로 자동차까지 쐈다 [할리우드비하인드] 4 14:28 369
3111605 유머 초딩때 착한 친구 놀리다가 평생 쓸 닉네임 얻은 트위터리안 3 14:28 850
3111604 정보 사실상 은퇴 수순 일본 아이돌 그룹 전 아라시 리더 오노 사토시 개인 팬클럽「사토지마」2026년 7월 15일 (수) 오픈 & 모집 29 14:27 1,249
3111603 유머 귀에서 피나는 온앤오프 자컨 백룸 게임🎮 (뭐해? ON! | 백룸에서 살아남기 EP.9) 2 14:27 109
3111602 이슈 수상하게 월드컵 노르웨이의 승리에 관심이 많은 한국인들...jpg 9 14:26 1,214
3111601 이슈 [KBO] 쿠로미 x KIA 타이거즈 콜라보 상품 LINE UP 안내 6 14:24 885
3111600 이슈 실시간 특보 발효현황 43 14:24 4,412
3111599 기사/뉴스 마크,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 오픈…팬들과 소통 나선다 6 14:24 594
3111598 유머 이번주는 이선민 고향인 구미 특집이라는 놀뭐 예고 12 14:21 935
3111597 기사/뉴스 “韓 메모리 독점, 미국이 노골적으로 괴롭힐 것”…과거 1위 국가의 경고 35 14:21 1,709
3111596 이슈 아기 시절에 찍은 홈비디오를 다 때려넣은 아이돌 뮤비? 이건 오타쿠 포상이죠...twt 5 14:18 971
3111595 이슈 비주얼 반응 좋은 냉부 속 카리나 16 14:17 1,985
3111594 이슈 신혼초 남편이 도박을 했는데 너무 막막해요 제발 조언 좀부탁드립니다... 252 14:17 12,389
3111593 유머 몽골에서 자전거를 도둑맞은 자전거 여행 유투버 6 14:17 1,598
3111592 유머 유투버 진입장벽 개높은거 느끼는 모기유충부터 키워서 모기기피제 성능테스트해보기(밴드형,스티커형 모기기피제는 과학적 근거 없거나 효과 매우미약함) 10 14:13 1,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