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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제일고와의 야구 경기 도중 이른바 '5·18 탱크데이' 논란을 연상시키는 구호를 외쳤다가 6개월 대회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서울 배재고 야구부가 재심 신청을 신청키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배재고 야구부가 논의 끝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재심 신청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재심 신청은 징계 의결이 통보된 때로부터 7일 이내에 가능하다. 배재고의 재심 신청은 이날까지다. 배재고는 재심 신청서와 함께 교직원들의 탄원서도 함께 제출할 예정이다.
재심 신청 후 재심의까지는 최소 2개월이 걸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18096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