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스위스, 승부차기 혈투 끝 콜롬비아 제압…72년 만의 8강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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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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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반 및 연장 120분 득점 없이 0-0 무승부…승부차기 4-3 승리
8강서 '축구의 신' 메시 앞세운 아르헨티나와 정면승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스위스가 연장전에 이어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콜롬비아를 잡고 8강 막차 티켓을 쥐었다.
스위스는 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전·후반과 연장전을 0-0으로 마친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이로써 스위스는 8강행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며 8강 대진표를 완성했다.
스위스가 월드컵 8강에 진출한 것은 자국에서 대회를 개최했던 1954년 대회 이후 72년 만이다.
8강에 안착한 스위스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와 맞붙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1586?sid=104
우와 72년만이라니 스위스 엄청 축제 분위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