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유튜브 채널 ‘임수연의 미디어 LAB’에는 영화 전문기자 임수연이 영화 ‘호프’ 시사회를 관람한 뒤 감상을 전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임수연 기자는 “칸 영화제 버전과 개봉 버전의 편집이 약간 달라졌다”며 “칸에서는 박영규 배우의 분량이 있었는데 개봉 버전에는 아예 그분의 분량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한 캐릭터의 분량이 사라질 정도로 편집이 달라졌다”며 “나홍진 감독은 계속 이야기가 나왔던 CG를 현재까지도 수정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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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 '호프' 박영규 편집에…"전화 드리려 했는데 기사 먼저 나가" [RE: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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