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우 소연이 선배 고(故) 강희선을 추모했다.
소연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국화꽃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강희선 선배님의 명복을 기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소연은 사진과 함께 "선배님...이제 더는 고통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선배님의 열정과 신념을 평생 기억하고 따르겠습니다..."라고 덧붙여 애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43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