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회차 배분 때문
시작은 2016년 '마타하리'
옥주현이 전체 회차 80%를 가져감
문제의 2022년 10주년 '엘리자벳'
옥주현이 73회, 다른 배우가 33회를 가져감
가장 최근인 2026년 '안나 카레니나'
옥주현이 23회, 다른 두 배우가 각각 7, 8회를 함
다른 배우들이 얼터/언더 캐스팅인건 아닌가?
-> X. 모두 동등한 정식 캐스팅임
이런 일이 흔한가?
-> X. 이 사례들이 거의 유일함
옥주현이 표를 잘 팔아서 아닌가?
-> X. 표를 잘 파는 다른 뮤지컬 배우 누구도 이렇게 회차를 일방적으로 전부 가져가지 않음
기획사 문제 아닌가?
-> 그럴 수도 있음. 그러나 사례 속 기획사는 서로 다른 기획사임 (EMK, 마스트)
물론 이게 옥주현 본인이 했다고 단정할 수없고, 회차 배분의 권한은 공연기획사에게 있음.
실제로 기획사 측에서는 인터뷰 등을 통해 배우가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함.
그러나 한명에게만 유독 같은 현상이 반복되고 있어서 말이 나오는 것임.
여배우라서 더 비난 받는다는 말에는 공감하지만, 회차 문제로 다른 여배우들이 피해를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인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