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회가 22일 축구협회 청문회를 추진 중입니다.
22일로 잡은 건, 해외에 나가 있는 홍명보 전 감독에게 연락할 충분한 시간을 갖기 위해서라는데요.
홍 전 감독, 측근에게 부르면 오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서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홍명보 전 감독이 축구협회에 대한 국회 청문회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 2일 출국해 미국에 도착한 뒤, 홍명보장학재단 고위관계자에게 이런 뜻을 직접 전한 겁니다.
청문회가 진행되면 가려고 한다.
22일쯤 열릴 것이란 기사도 있으니 알아봐야겠다.
https://v.daum.net/v/20260707191723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