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재미있으면 TV 앞으로 모인다"…20% 돌파 '김부장'이 증명한 흥행 공식
462 2
2026.07.07 16:18
462 2
XqAMui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안방극장을 휩쓸며 K-드라마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4회는 최고 시청률 25.1%, 수도권 평균 22.7%, 전국 평균 21.6%(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약 2년 만에 탄생한 '20% 돌파 미니시리즈'이자, 단 4회 만에 20% 고지를 밟은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단 기록이다. '열혈사제', '스토브리그', '펜트하우스2' 등 역대 흥행작의 상승세를 뛰어넘었으며, 4회 기준 SBS 금토드라마 최고 시청률도 새롭게 썼다. 시청률뿐 아니라 화제성과 글로벌 OTT 순위까지 선점하며 '김부장 신드롬'을 입증했다.

▶ 2049 시청률도 최고…남녀노소 사로잡은 '세대 통합' 흥행

광고주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도 평균 7.6%, 최고 8.81%를 기록하며 최근 2년간 지상파와 케이블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최고 기록을 세웠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김부장>은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고르게 시청자를 확보했다. 특히 30대 남성 점유율은 첫 회 대비 약 6배 증가했고, 20대 남성 점유율은 50%를 넘어섰다. 여기에 드라마 핵심 시청층인 30~50대 여성(최고 점유율 46%)과 20대 여성(최고 점유율 44%)까지 사로잡으며 세대와 성별을 아우르는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화제성도 압도적이다. 7월 1주차 TV-OTT 드라마와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김부장>과 소지섭이 각각 1위에 오르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는 "콘텐츠만 재미있으면 시청자는 여전히 TV 앞으로 모인다는 공식이 증명됐다"며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평범한 사람이 어디까지 강해질 수 있는지를 정공법으로 그려낸 이야기가 세대와 국경을 넘어 공감을 얻은 것 같다"고 흥행 요인을 분석했다.

▶ 벌써부터 시즌2 기대감…소지섭 향한 신뢰도 최고조

단 4회 만에 신드롬급 흥행을 일으키면서 시즌2를 향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앞서 지난 6월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넥스트 에피소드'에서 소지섭은 "시즌2를 정말 하고 싶다"고 밝히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시청자들도 "믿고 보는 SBS와 소지섭의 조합", "벌써 시즌2가 기다려진다", "대체 불가능한 IP가 탄생했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매주 금·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https://naver.me/xD8mi9yD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09 07.27 69,6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2,4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48,1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49,9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7,0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7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6864 기사/뉴스 윤경호 "'핑계고' 대상? 언급만으로 영광…이성민 선배가 독보적" 11:23 0
3126863 기사/뉴스 롱샷·앤팀·에이티즈, 글로벌 축제의 장 'AAA 2026' 출격..가오슝 스타디움 달군다! 11:22 25
3126862 기사/뉴스 익스트림, 종합비타민 ‘올인원 포맨’ 새 모델로 배우 윤경호 선정 1 11:21 166
3126861 기사/뉴스 윤경호 “소지섭이 준 금, 아들 줬다 매일 ‘잘 뒀냐’ 물으니 다시 돌려줘” 12 11:20 821
3126860 이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 김혜수 포토월 6 11:20 500
3126859 기사/뉴스 '김부장' 윤경호 "13시간 묵언수행, 말 못하니 우울해지기도…말 좀 줄이겠다" 11:19 82
3126858 이슈 케빈 파이기는 ‘어벤져스: 둠스데이’와 내년 12월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 사이에 새로운 MCU 영화가 개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7 11:18 209
3126857 기사/뉴스 '통영 60대 살인 사건' 용의자를 찾습니다… 경찰, CCTV 공개 7 11:18 513
3126856 기사/뉴스 KARD 제이셉, 부친상으로 큰 슬픔…"곁에 있어준 멤버들은 가족" 11:17 296
3126855 기사/뉴스 시청 4년, 도청 2년… 인허가 지옥 갇혔다 [주택 공급의 덫, 지자체 인허가] 11:15 225
3126854 이슈 국힘 삼전 닉스 레버리지 손실 국가배상 검토.jpg 186 11:14 4,633
3126853 이슈 빵수저 대전사람들도 먹으러 서울 온다는 디저트....jpg 49 11:13 2,520
3126852 유머 우리 엄마는 대체 나를 뭐라고 생각하는걸까 13 11:12 1,339
3126851 기사/뉴스 [단독] 빚 연체기록 전부 지워줬더니…6명 중 1명 올해 또 연체했다 10 11:12 697
3126850 이슈 단체 화보 찍은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2 출연자들.jpg 11:12 589
3126849 이슈 “세균 도로 묻는다”… 공중 화장실서 손 씻고 ‘핸드드라이어’ 쓰지 말라던데? 15 11:11 782
3126848 정보 2026-27 TAEMIN(태민) WORLD TOUR <LIMINAL> 개최도시 11:10 283
3126847 이슈 41광년, 다이아몬드 행성 발견 11:09 647
3126846 이슈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전국 대부분 무더위"…체감온도 38도 넘는다 / JTBC 아침& 1 11:09 489
3126845 이슈 코스피 현재.jpg 23 11:09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