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귀신: 원을 가지고 있고, 이에 대해 무차별한 복수를 원함
한국 귀신: 한을 가지고 있고, 이를 해소하고자 함
여담으로 대표적인 민원형 귀신인 장화홍련은 1656년 철산부사 전동흘이 해결한 실제사건을 기반으로한 이야기
오랫동안 내전상태, 봉건 상태였던 일본과 일찍부터 중앙집권화되어 공권력에 대한 신뢰가 어느 정도 형성되었던 조선의 차이가 아닐까?
실제로 일본에서 귀신, 요괴가 무차별 학살하는 것->전쟁에 휩쓸려 무차별 학살당한 농민들의 사례가 많았던 걸 반영했을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