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026 북중미] “호날두, 뒤뚱거리기만 했다” BBC 해설가의 분노
768 2
2026.07.07 15:37
768 2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크리스 서튼 BBC 해설위원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플레이를 두고 “할아버지처럼 뒤뚱거리기만 했다”고 비난했다.

 

7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 소셜미디어(SNS)에는 서튼 해설위원이 포르투갈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패배 뒤 호날두의 활약을 언급하는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포르투갈은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서 스페인에 0-1로 졌다. 호날두의 개인 통산 6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 도전은 이번에도 조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서튼 해설위원 역시 경기 뒤 호날두의 부진을 거듭 조명했다. 그는 “포르투갈 선수 중 상당수는 경기장을 떠나며 ‘호날두가 이번 대회에서 우리를 망쳤다’고 생각할 거”라며 “포르투갈이 탈락한 이유와 공격 지역에서 고전한 이유 모두 호날두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포르투갈 감독을 향한 비판도 이어졌다. 서튼 해설위원은 이날 곤살루 하무스(AC 밀란)가 호날두에게 밀려 1분도 뛰지 못한 점을 두고 “크로아티아전에서 결승 골을 넣었던 하무스가 어떻게 뛰지 못할 수가 있나”라며 “감독의 임무는 우승을 위해 최고의 팀을 출전시키는 것이지만,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어떻게 한 선수(호날두)에게 그토록 굽실거릴 수 있나”라고 비판했다.

 

특히 호날두의 움직임을 뒤뚱거리는 할아버지와 비교한 서튼 해설위원은 “솔직히 그게 포르투갈이 탈락한 이유이며, 호날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241/0003518748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459 07.06 23,7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6,2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03,2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7,4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64,6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798 유머 할부지 퇴근 후 오죽 서리하는 루이바오🐼💜 18:37 11
3110797 유머 30분만에 5만회 넘게 본 김선태 최신 홍보영상 3 18:35 571
3110796 이슈 국민연금 오늘 사팔 리스트.. 3 18:34 800
3110795 이슈 임신한 아내가 먹고 싶다는 거 안 사준 남편 2 18:33 622
3110794 기사/뉴스 부산시 관광·북항 TF 구성…전재수 지시 하루 만에 뚝딱 8 18:27 727
3110793 기사/뉴스 "미사섬에 K컬처·정원 결합…관광거점 조성" 18:25 179
3110792 이슈 조심조심 냥이 예뻐하는 인피니트 성규 1 18:25 353
3110791 유머 회사 덕후 아저씨 근황 ㄷㄷ 18 18:22 3,033
3110790 유머 김선태 새 홍보 영상 : 두더지 홍보 7 18:22 1,357
3110789 이슈 결국 드라마 제작 경위 공개한 후지테레비 (핫게갔던 일본남배우의 여배우 괴롭힘사건) 20 18:21 1,869
3110788 기사/뉴스 EXO 수호·태민 합류…'SOUND IN COLORS in POLAND' 글로벌 라인업 완성됐다 1 18:19 521
3110787 유머 일본 아들 엄마 광고 4 18:18 885
3110786 이슈 데뷔 쇼케이스에서 오열하느라 타이틀곡도 소개 못하는 아이돌 4 18:17 1,001
3110785 정보 성심당 망고시루 판매 마감 17 18:16 3,445
3110784 이슈 fromis_9 (프로미스나인) THE 2ND ALBUM [Glow ME] 앨범 프리뷰 4 18:16 210
3110783 유머 기세 좋았던 나인뮤지스에게 찬물 끼얹었다는 반응 많은 곡 투탑.. 35 18:14 2,598
3110782 이슈 열혈농구단 슈팅테스트 순위.jpg 18:14 414
3110781 이슈 11년 전 오늘 케이팝에 있었던 일 1 18:10 1,082
3110780 기사/뉴스 [오늘 이 뉴스] 사과받은 광주일고 '파격요청'.. 배재고 중징계 '재고'? (2026.07.07/MBC뉴스) 37 18:10 999
3110779 기사/뉴스 ‘호프’ 나홍진 “힘들어 미치겠다‥내가 이 짓을 왜 했을까?”[EN:인터뷰①] 7 18:09 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