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026 북중미] “호날두, 뒤뚱거리기만 했다” BBC 해설가의 분노
645 2
2026.07.07 15:37
645 2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크리스 서튼 BBC 해설위원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플레이를 두고 “할아버지처럼 뒤뚱거리기만 했다”고 비난했다.

 

7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 소셜미디어(SNS)에는 서튼 해설위원이 포르투갈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패배 뒤 호날두의 활약을 언급하는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포르투갈은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서 스페인에 0-1로 졌다. 호날두의 개인 통산 6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 도전은 이번에도 조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서튼 해설위원 역시 경기 뒤 호날두의 부진을 거듭 조명했다. 그는 “포르투갈 선수 중 상당수는 경기장을 떠나며 ‘호날두가 이번 대회에서 우리를 망쳤다’고 생각할 거”라며 “포르투갈이 탈락한 이유와 공격 지역에서 고전한 이유 모두 호날두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포르투갈 감독을 향한 비판도 이어졌다. 서튼 해설위원은 이날 곤살루 하무스(AC 밀란)가 호날두에게 밀려 1분도 뛰지 못한 점을 두고 “크로아티아전에서 결승 골을 넣었던 하무스가 어떻게 뛰지 못할 수가 있나”라며 “감독의 임무는 우승을 위해 최고의 팀을 출전시키는 것이지만,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어떻게 한 선수(호날두)에게 그토록 굽실거릴 수 있나”라고 비판했다.

 

특히 호날두의 움직임을 뒤뚱거리는 할아버지와 비교한 서튼 해설위원은 “솔직히 그게 포르투갈이 탈락한 이유이며, 호날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241/0003518748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451 07.06 20,9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6,2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03,2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7,4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63,8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678 이슈 김부장에서 레게머리 걔 배지완 인스타 스토리 16:41 122
3110677 유머 벤치 활용 제대로 하는 루이후이바오🐼💜🩷 1 16:40 180
3110676 유머 너네 식당가서 계산하고 나올때 뭐라고 해? 36 16:39 573
3110675 정치 김민석 “‘8월 통합 전대’ 지침 있었고 내가 반대? 0.1이라도 사실이면 후보 등록 않는다” 16:39 66
3110674 이슈 안무영상을 안줘? 그럼 내가 만든다 자급자족 엑소엘이 만든 엑소 크라운 안무영상 2 16:37 279
3110673 정보 회사 공중분해됐다는 소식 떠서 팬들 난리도 아니었던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카렌) 근황...jpg 4 16:37 620
3110672 유머 엄마랑 아빠 싸워서 엄마가 둘이서만 밥 먹자고해서 나왔는데 우리가 간다고 했던 가게에 이미 메뉴 시키고 앉아있음 11 16:37 933
3110671 이슈 다음주 소년 점프 부록이 원피스 카드 2 16:36 311
3110670 유머 고양이의 은밀한 취미를 알게된 집사 3 16:35 575
3110669 기사/뉴스 ‘호프’ 나홍진 “힘들어 미치겠다‥내가 이 짓을 왜 했을까?”[EN:인터뷰①] 8 16:35 445
3110668 유머 요즘 에어컨 가진 프랑스인이 느끼는 우월감 15 16:34 2,030
3110667 이슈 [KBO] KT 위즈, 전 SSG 외야수 이정범 영입 2 16:32 697
3110666 유머 AI로 대체되며 일자리를 잃은 동생 9 16:32 1,571
3110665 이슈 엄마가 딸에게 출산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합니다. 44 16:32 2,252
3110664 이슈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1 16:31 497
3110663 이슈 [김부장] 소지섭X윤경호 과거 군인시절 첫만남 1 16:29 526
3110662 유머 당신을 어떤 날씨에서도 지켜주는 로판 집사 7 16:29 772
3110661 유머 갑자기 비와서 우산빌려준 정육점 사장님 6 16:28 1,355
3110660 유머 내가 들었던 3D애니업계의 재밌는 썰은 예전에 오토데스크 쪽 직원들이 업체에 불시 방문을 해서 불법 복제를 쓰는 지 라이센스 조사를 하는 일이 빈번했는데 6 16:27 857
3110659 유머 필요할 때만 한국말 잘하는 티파니가 얄미운 수영 1 16:26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