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형으로 매우 강한 태풍 9호 바비 최대 순간 풍속 70m 금요일에는 오키나와 지방에 접근 전망 태풍의 영향으로 기온 상승, 장마·폭염 동시 영향...강풍반경 500㎞
2,232 10
2026.07.07 15:24
2,232 10

https://x.com/livedoornews/status/2074344153173967214
https://x.com/Yahoo_weather/status/2074220043681018197
https://x.com/nhk_news/status/2074121201581212066
https://www.youtube.com/watch?v=ZrqKkDjUDNw
https://www.youtube.com/watch?v=zW_CbYo_W5I
https://www.youtube.com/watch?v=nJ9AMsmpzs4

 

기상청에 의하면, 대형으로 매우 강한 세력의 태풍 9호는, 7일(화) 정오 시점에서, 필리핀의 동쪽에 있어, 시속 25km의 스피드로 서쪽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심 기압은 935헥토파스칼,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 50m, 최대 순간 풍속 70m, 반경 120km내가 풍속 25m 이상의 폭풍 영역이 되고 있습니다.


10일(금)에는,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오키나와의 남쪽에 접근할 전망입니다. 중심 기압은 935헥토파스칼이며 최대 순간 풍속은 70m입니다.

 

▼태풍 9호 7월 7일(화) 9시
중심 위치 마리아나 제도
크기 계급 대형
힘 계급  매우 강하다
이동  서쪽 25 km/h
중심 기압 935 hPa
최대 풍속 50 m/s (중심 부근)
최대 순간 풍속 70 m/s

 

태풍 바비 일본 오키나와 인근 해상까지 초강력 상태로 이동
태풍 영향으로 장마전선과 폭염 한반도 기상에 변수 예상
중부지방 강한 장맛비 예보 영남권 폭염특보 확대 중

 

기상청이 초강력 태풍 ‘바비’의 북상과 관련해 장마와 폭염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바비는 7일 오전 3시 기준 괌 북서쪽 약 470㎞ 해상을 시속 28㎞로 서북서진 중이다. 중심기압은 910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은 초속 56m(시속 202㎞), 강풍반경은 500㎞에 달하는 강도 5의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 태풍은 8일 오후 3시경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200㎞ 해상까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때도 중심기압 910hPa, 최대풍속 초속 56m, 강풍반경 520㎞의 초강력 세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후 대만 인근 해상을 지나 중국 방향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태풍이 직접 한반도를 향하지는 않지만, 강풍반경이 500㎞ 안팎에 이르는 대형 태풍이기 때문에 장마전선과 폭염 등 우리나라 날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태풍의 이동 경로와 세력 변화에 따라 한반도 기상 상황이 달라질 수 있어 향후 진로를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7일부터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장맛비가 예보됐다. 이날 오전부터 수도권과 강원 일부 지역에는 시간당 최대 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경기 북부와 강원영서 북부는 80㎜ 이상, 그 밖의 중부지방은 20~60㎜의 강수량이 예보됐다. 비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8일 다시 강해질 것으로 보이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이어질 전망이다.

 

반면,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사이 영남권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기상청은 태풍의 진로에 따라 장맛비와 폭염의 강도와 범위가 달라질 수 있다며 최신 기상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https://www.pp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1312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68 07.06 28,6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7,2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06,7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40,7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72,0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1139 이슈 순대간 얻어먹으려고 둘다 착한표정 짓고잇음 23:45 132
3111138 이슈 이번 월드컵 8강 진출때 노르웨이 오슬로에 10만명의 인파가 튀어나왔다고 함ㄷㄷㄷ 1 23:45 104
3111137 이슈 오늘 한국에 입국했다는 가수 타이달라싸인  23:43 390
3111136 이슈 일본의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 업체가 도산. 부채금액이 약 1259억2900만엔(1조 1800억원). 4 23:42 494
3111135 유머 용돈아빠 3대 광인 중 하나 "회사덕후" 최신 근황 ㄷㄷㄷ 1 23:42 399
3111134 정보 🌀올해 발생한 태풍 중 가장 강하게 발달 예정인 「바비」 이동 경로🌀 8 23:40 884
3111133 팁/유용/추천 2026 버지니아 국제군악제 영상 같이보자 1 23:39 193
3111132 이슈 박보검 소속사에서 오늘 올려준 신한은행🏦 비하인드 사진💙 2 23:39 146
3111131 유머 모솔이라서 살빼고 외모 꾸며야 할거 같은 달글 20 23:38 1,575
3111130 유머 한국어 일기 [고민을 들어주세요] 1 23:38 154
3111129 이슈 핫게 독남 정치인 정당이 혐오스러운 이유 3 23:37 1,000
3111128 이슈 과거 사진으로 또다시 알티타고 있는 여돌.jpg 8 23:36 1,146
3111127 이슈 개발자가 난입해서 직접 길안내 해주는 게임ㅋㅋㅋㅋ 6 23:35 708
3111126 이슈 친구네 집 화장실 "헤이 구글 제습 틀어줘" 라고 외치면 약 50%의 확률로 제습을 틀어주는데, 8 23:35 1,533
3111125 이슈 월드컵 경기장 광고 전광판 하나로 나라마다 다른 광고가 나오게 하는 신기한 방법 7 23:34 525
3111124 이슈 엘링 홀란드가 축구선수 은퇴 후에 하고 싶은 것 (의외) 9 23:33 1,326
3111123 정보 🚃서울지하철 에너지위기 대응 출·퇴근 열차 혼잡 완화 대책 조정 알림(7/6~)🚃 33 23:30 1,360
3111122 이슈 아씨... 연예인이 광고하는 거랑 똑같은 거 쓰는데, 내 피부는 왜 안좋지... 17 23:30 2,745
3111121 이슈 마이클 잭슨 장남 프린스가 최초로 공개한 Off the Wall, Thriller, Bad, Dangerous 등이 탄생한 마이클 잭슨의 녹음 스튜디오 영상 1 23:29 292
3111120 이슈 [kbo] 병살 1위팀을 보는 새로운 시각(feat.진돌) 27 23:27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