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직격인터뷰] 옥주현 "김호영, '옥장판' 떳떳하게 해명하길...'차기작 하기 싫다' 언급? 팬들에 하소연일 뿐"
22,916 208
2026.07.07 15:24
22,916 208

옥주현은 7일 엑스포츠뉴스에 "오랜 세월 뮤지컬이라는 장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과 최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그런데 한순간 옥장판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작품을 할 때마다 논란이 됐다"라며 직접 입을 열었다.

옥주현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과 가감없는 대화를 나눴다. 가장 눈길을 끈 부분은 2022년 큰 화제가 된 '옥장판 사건'에 대한 것이다.

그는 "몇 년 동안 기사 제목마다 '옥장판'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다"라며 '옥장판 사건'으로 당시 촬영한 광고가 5일 만에 폐기되고 위약금을 세 배 물어야 하는 상황까지 마주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팬들에게 김호영에게 사과를 받은 적 없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난 사과 받은 적이 없다. '고소 취하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난 누나를 한 번도 저격한 적이 없어'라는 말과 함께 친구 아빠의 장판 홍보 설명을 해주더라"라고 알렸다.

이와 관련해 옥주현은 엑스포츠뉴스에 "씌어지지 않아도 될 '옥장판' 이미지, 프레임 때문에 너무 괴로웠다. 한순간도 괜찮은 적이 없었다. 후배(이지혜)의 아픔도 지켜봐야했다. 실력으로 캐스팅됐지만 축하를 받지 못했고 눈물로 날을 지세웠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이어 "제작사 역시 극 자체가 아닌 다른 이슈로 작품이 주목받게 되면 힘들지 않나. 4년 동안 작품에 들어갈 때마다 프로덕션에 피해를 주게 됐다. 나 때문에 생기는 논란 없이 작품이 시작됐으면 좋겠어서, 작품에 피해주기 싫어 이번에는 모두를 위해 작품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하기까지 이르렀다"라며 내달 개막하는 작품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그는 "그동안 괜찮은 척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항상 작품에 속해있기 때문이었다. 공식적으로 기자회견을 열기에도 애매하지 않나. 현재는 작품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에 말할 수 있게 됐고 나의 한스러운 마음을 팬들에게 하소연한 것이지 프로 의식과는 별개"라고 강조했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169111

댓글 2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479 07.06 29,1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7,2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05,5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40,7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72,0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1126 이슈 [kbo] 병살 1위팀을 보는 새로운 시각(feat.진돌) 23:27 120
3111125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한번만 안아줘" 23:26 18
3111124 이슈 영화 <마이클> 2026년에 일본에서 개봉한 실사영화 중 가장 빠르게 50억엔 흥행수익 돌파 3 23:25 69
3111123 이슈 추적60분에서 영양제를 믿으십니까 다뤘는데, 보고나서 모든 영양제를 믿지 못하게 됐어 10 23:21 1,661
3111122 정보 리센느 데자부 근황...jpg 6 23:21 585
3111121 유머 본인 골 넣는 장면 보고 빡친 사람이 올린 사진에 댓글단 홀란드ㅋㅋㅋㅋ 4 23:20 894
3111120 이슈 남자병+ 연예인병 올까봐 벌써 대비하는 데뷔 2일차 아이돌 1 23:20 591
3111119 이슈 1927년 개봉한 영화 '메트로폴리스'는 100년 후의 미래인 2026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1 23:18 430
3111118 이슈 장마 좀 알아보려 했는데 다들 얼굴 얘기뿐임;;; 20 23:17 2,954
3111117 이슈 쌉T 친구 격려하는 방법.fff 39 23:16 1,617
3111116 이슈 트위터 맘찍수 25만 받은 오늘 엘링 홀란드가 올린 사진들 6 23:15 1,638
3111115 이슈 남출이 먹기만 하니까 은지언니: 재서씨 마운자로 맞았어요!??? 1 23:14 856
3111114 이슈 [KBO] 내가 몬스터월을 넘겼다고?! 😮 1 23:14 658
3111113 이슈 근데 내가 하면 아 ㅁㅊ그내용 제니 미간 쯤에 있었는데... ㅇㅈㄹ될거같음 2 23:14 809
3111112 이슈 길복순 본 사람? / 1편 보고 말았어 23:13 573
3111111 이슈 후방 카메라에 커신 사진 붙여두는 개살벌한 남돌 자컨 깜짝 카메라ㅋㅋㅋㅋㅋㅋㅋ 1 23:13 737
3111110 이슈 진짜 수박에 소금찍어먹으면 더 달잖아???? 1 23:12 855
3111109 이슈 식판사봣는데 결국 최고인건 뷔페처럼 접시하나에 쌓아먹는게 최고임 8 23:12 1,408
3111108 이슈 양요섭이 말한 소속사 계약서가 있긴한데 의미는 없다는 하이라이트 2 23:11 987
3111107 팁/유용/추천 친구표 순두부열라면 레시피 5 23:11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