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직격인터뷰] 옥주현 "김호영, '옥장판' 떳떳하게 해명하길...'차기작 하기 싫다' 언급? 팬들에 하소연일 뿐"
28,020 215
2026.07.07 15:24
28,020 215

옥주현은 7일 엑스포츠뉴스에 "오랜 세월 뮤지컬이라는 장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과 최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그런데 한순간 옥장판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작품을 할 때마다 논란이 됐다"라며 직접 입을 열었다.

옥주현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과 가감없는 대화를 나눴다. 가장 눈길을 끈 부분은 2022년 큰 화제가 된 '옥장판 사건'에 대한 것이다.

그는 "몇 년 동안 기사 제목마다 '옥장판'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다"라며 '옥장판 사건'으로 당시 촬영한 광고가 5일 만에 폐기되고 위약금을 세 배 물어야 하는 상황까지 마주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팬들에게 김호영에게 사과를 받은 적 없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난 사과 받은 적이 없다. '고소 취하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난 누나를 한 번도 저격한 적이 없어'라는 말과 함께 친구 아빠의 장판 홍보 설명을 해주더라"라고 알렸다.

이와 관련해 옥주현은 엑스포츠뉴스에 "씌어지지 않아도 될 '옥장판' 이미지, 프레임 때문에 너무 괴로웠다. 한순간도 괜찮은 적이 없었다. 후배(이지혜)의 아픔도 지켜봐야했다. 실력으로 캐스팅됐지만 축하를 받지 못했고 눈물로 날을 지세웠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이어 "제작사 역시 극 자체가 아닌 다른 이슈로 작품이 주목받게 되면 힘들지 않나. 4년 동안 작품에 들어갈 때마다 프로덕션에 피해를 주게 됐다. 나 때문에 생기는 논란 없이 작품이 시작됐으면 좋겠어서, 작품에 피해주기 싫어 이번에는 모두를 위해 작품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하기까지 이르렀다"라며 내달 개막하는 작품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그는 "그동안 괜찮은 척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항상 작품에 속해있기 때문이었다. 공식적으로 기자회견을 열기에도 애매하지 않나. 현재는 작품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에 말할 수 있게 됐고 나의 한스러운 마음을 팬들에게 하소연한 것이지 프로 의식과는 별개"라고 강조했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169111

댓글 2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 07.13 36,34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7.13 20,0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15,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7,1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8,2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74,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2,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4,0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8,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4624 이슈 12년전 멤버 그대로 재재계약한 세븐틴의 꺼드럭(?) 포스트~ing 03:19 281
3114623 이슈 공 계속 던지라고 주둥이로 눈치줌..;; 1 03:18 293
3114622 이슈 공백기라 벌크업 한 프듀 김민규 03:08 498
3114621 기사/뉴스 '청량' 루네이트 만난다…22일 미니 4집으로 컴백 03:00 48
3114620 이슈 살다 살다 부남자(BL 좋아하는 남자) 노래는 또 처음 봄.jpg 2 02:43 853
3114619 유머 가슴 축소 수술 비포 애프터 34 02:25 3,527
3114618 이슈 직접 코리안 바베큐 테이블을 만든 외국인들 5 02:16 1,638
3114617 유머 친정집에 딸 맡기고 자유부인 된 아이바오🐼 9 02:15 1,507
3114616 이슈 엉덩이 씻기니까 개빡쳐서 베개에 화풀이함 ㅋㅋㅋㅋㅋ 2 02:08 2,094
3114615 팁/유용/추천 @: 나 정말 많이 참고 사는데 왜 너는 안 참냐 5 01:57 1,454
3114614 유머 엉니히... 안대!!!!! 안돼!!!!!! 3 01:55 1,259
3114613 유머 조여정 문상훈 또 이러네 18 01:53 3,566
3114612 이슈 바닷가에서 망원경으로 건너편 식당 찾아보는 사람 생전 처음봄 3 01:45 2,413
3114611 이슈 리센느 서사에 감동받아서 열정 갈아 넣었다는 전참시 PD 피셜.txt 16 01:35 2,387
3114610 이슈 벽에 액자를 거는 다양한 방법 + 액자 배치 꿀팁 13 01:32 1,312
3114609 기사/뉴스 일본 이어 2번째 리메이크, '이태원 클라쓰' 대만판 7월 31일 공개 6 01:31 678
3114608 기사/뉴스 '첫방' 이혜리, 첫사랑 황인엽과 재회에 결국 눈물…"너는 내 후회야" ('그대에게 드림') 3 01:28 1,261
3114607 이슈 알고보니 아사가 낸 아이디어였다는 베이비몬스터 엔딩포즈.twt 6 01:27 1,189
3114606 유머 아기 편식 고치는 방법 16 01:26 2,191
3114605 유머 어제자 헤메코가 게임캐릭터같았던 최유정 1 01:25 1,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