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고윤정, 영화 '남벌' 출연 확정…이병헌과 첫 호흡
3,101 14
2026.07.07 15:07
3,101 14

sXwvGy


고윤정은 대작 영화 '남벌(이모개 감독)' 주연으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영화.

앞서 배우 이병헌의 출연으로 영화계 안팎의 관심을 모은 '남벌'은 고윤정의 합류로 한층 기대를 더하게 됐다. 고윤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이병헌과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구체적인 캐릭터 정보는 아직 전해지지 않았지만,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결의 인물을 선보일 예정이라는 후문. 섬세한 감정 표현과 선명한 화면 장악력을 바탕으로 매 작품 존재감을 넓혀온 만큼, 선 굵은 서사와 강렬한 장르적 색채를 지닌 작품에서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남벌'은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등 장르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선보여온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이다.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에 이어 이병헌과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확장해 온 고윤정은 매 작품 다른 분위기와 결을 가진 인물을 소화하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쌓아온 바, 신작 '남벌'을 통해 본격적인 스크린 행보에 또 하나의 변곡점을 맞이할 전망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499914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489 07.06 30,0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7,2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07,3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40,7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72,7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1205 이슈 이번 빌리 앨범 중에 실험적이고 최고의 수록곡이라는 노래...twt 01:39 64
3111204 유머 정혁, 흡연자들 다 죽이기.ytb 1 01:38 146
3111203 유머 당근으로 메타몽 인형을 판매하면서 기분 좋으시라고 짤을 만들어 보내드렸는데 1 01:36 404
3111202 이슈 캐릭터랑 같은 옷인데 느낌이 180도 다르다는 일본 성우 01:36 117
3111201 이슈 런닝맨 전설의 2기통 마피아 4 01:34 334
3111200 이슈 7월7일 올공 모습.... 10 01:34 724
3111199 유머 안원잘부 PD의 근거있는 자신감 2 01:28 796
3111198 이슈 개짜치는 한남 말투 top3 (원덬이 붙인 제목 아님) 6 01:27 783
3111197 유머 리센느 리브에게 컴백보다 중요한 것 3 01:25 413
3111196 이슈 [KBO] 다시 정확한 비율을 맞춰놓는 기아와 롯데 4 01:25 477
3111195 정보 환율 대책으로 외환보유고를 늘려야 한다는 주장 15 01:20 1,001
3111194 이슈 ‘왜 이제야 탑백?’ 소리 나오는게 이해되는 에이티즈 명곡들 (케톡 펌) 24 01:17 517
3111193 이슈 [전반 14분] 아르헨 0 : 1 이집트 38 01:16 1,559
3111192 이슈 홀란드 5남매 근황.jpg 11 01:15 1,900
3111191 이슈 사람들의 최애 키노피오 곡들 5 01:12 492
3111190 기사/뉴스 4분 줄여 더 강해진 ‘호프’…시원한 쾌감 뒤로 ‘타자화의 여운’ 1 01:09 285
3111189 유머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고양이 5 01:06 1,051
3111188 이슈 [KBO] 진돌의 병살에 대한 새로운 발상 24 01:06 1,496
3111187 유머 다들 알아서 행복해 보이는데 꼭 남자를 만나야하는걸까 이런 의구심 28 01:00 2,880
3111186 유머 딱 봐도 갓반인모임중인것같은 덕친을 배려한 트친들 7 00:58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