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HYBE JAPAN 하이브재팬, SMAP(스맙) 프로듀싱한 이이지마 미치 영입... 아티스트 IP 기획·제작·활동 전략 담당…일본 시장 특화 전략 강화
733 11
2026.07.07 14:45
733 11

https://x.com/oricon/status/2074333020119834857

https://x.com/natalie_mu/status/2074353507822645543
https://x.com/modelpress/status/2074352989620535485

https://x.com/TBS_geino/status/2074333953033740508

https://x.com/Kstyle_news/status/2074352121655517659

 

아티스트 IP 기획·제작·활동 전략 담당…일본 시장 특화 전략 강화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쯔요시 초난강, 카토리 싱고 등 소속한 주식회사 CULEN의 업무는 계속

 

하이브재팬이 일본 엔터테인먼트 업계 베테랑을 영입하며 현지 아티스트 IP 발굴과 개발에 속도를 낸다.

 

하이브의 일본 본사 하이브재팬은 J-팝 총괄 프로듀서 직책을 신설하고 이이지마 미치를 신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이지마 미치 총괄 프로듀서는 1978년부터 약 50년 동안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프로듀싱, 영상 콘텐츠 기획 등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반에서 활동해왔다.

 

그는 음악뿐 아니라 예능, 드라마, 영화 등으로 아티스트의 활동 영역을 넓히는 일본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멀티 탤런트 모델을 확립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특히 일본 국민 그룹 SMAP의 매니지먼트와 프로듀싱을 오랜 기간 담당하며 톱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다.

 

영화 프로듀서로도 활동했다. 제44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미드나잇 스완 등 다수의 작품 기획에 참여했다.

 

이이지마 총괄 프로듀서는 하이브재팬에서 아티스트 IP 기획과 제작, 활동 전략 수립을 맡는다. 크리에이티브와 프로듀싱까지 폭넓은 영역을 담당하며 일본 시장에 특화된 아티스트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다.

 

하이브재팬은 일본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정통한 이이지마 총괄 프로듀서의 경험과 하이브의 글로벌 아티스트 육성 시스템을 결합해 차세대 J-팝 아티스트 IP 발굴과 개발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이지마 총괄 프로듀서는 자신이 설립한 연예기획사 CULEN 대표직도 병행한다.

 

이번 영입은 하이브의 성장 전략인 하이브 2.0의 일환이다. 하이브재팬은 현지 문화와 시장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통해 주도적 사업자 위상을 확보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을 일본에서 구체화해왔다.

 

하이브재팬은 이이지마 총괄 프로듀서 합류를 계기로 일본 시장에 특화된 아티스트 IP 발굴과 사업 전개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이지마 총괄 프로듀서는 “오랜 기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종사하며 아티스트 각자의 개성과 인간적인 매력을 중심에 두고 음악, 영상, 영화, TV를 아우르는 콘텐츠 제작에 힘써왔다”며 “팬덤과 엔터테인먼트의 융합을 통해 일본 엔터테인먼트의 가능성을 넓히고, 일본에서 탄생하는 아티스트와 콘텐츠가 오랫동안 사랑받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민 하이브재팬 회장은 “일본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쌓은 성과와 깊은 통찰, 아티스트를 향한 애정을 지닌 이이지마 총괄 프로듀서를 맞이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며 “이이지마 총괄 프로듀서의 탁월한 프로듀싱 역량과 하이브의 글로벌 인프라가 시너지를 이뤄 일본 음악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팬들에게 사랑받는 프로젝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6241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62 07.06 23,4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7,2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04,1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7,4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65,5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865 유머 2d캐를 좋아하다가 사람남자에게 관심을 갖게 된게 외형이 오란고교의 쿄우야를 닮은 사람을 봐서 라는 모솔연애 출연자 19:48 71
3110864 이슈 프린세스 메이커 카렌편 근황...jpg 3 19:46 394
3110863 이슈 AI로 대체되며 일자리를 잃은 동생 1 19:46 497
3110862 유머 입는게 권력이라는 의견 6 19:44 998
3110861 이슈 “과일 풍미 가득”···컴포즈커피, 복숭아·한라봉 신메뉴 출시 6 19:42 681
3110860 기사/뉴스 정보석 "'자이언트' 조필연 연기하고 심리 치료 받을 뻔.. '내마들' 찍으며 치유" 1 19:42 268
3110859 유머 교회 청년부처럼 생겼는데 뭔 bdsm 11 19:41 1,205
3110858 이슈 에이티즈 성화 x 최유정 BAD 챌린지 5 19:40 197
3110857 기사/뉴스 [단독] “선배님, 함구하라 했어요” 장윤기 부친에 온 경찰 전화 6 19:40 958
3110856 이슈 상주·예천 대표 품종 담았다…오뚜기, ‘미소진품’ 즉석밥 출시 2 19:39 293
3110855 이슈 (공포주의) 팬아트만으로 트위터 팔로워 24만명 넘은 일러스트레이터........................jpg 7 19:39 1,066
3110854 이슈 박보검 오늘 뜬 사진...jpg 10 19:38 1,179
3110853 기사/뉴스 초등생에게 "사기꾼" 꾸중한 교사…대법, 아동학대는 아냐 8 19:38 534
3110852 이슈 [트윈 미러쇼/2회 예고] 갸루 메이크업은 '이게 맞아?' 하는 게 맞다 - 갸루 미나미 선생 19:37 157
3110851 이슈 최근 자라가 출시한 남성복 신상 20 19:36 2,227
3110850 기사/뉴스 2회만 ‘대군부인’ 넘은 ‘김부장’…소지섭도 원한 시즌2 갈까 [돌파구] 19:36 146
3110849 이슈 아 이제 알았어요 저는 더위가 싫은게 아니라 이 ㅈ같은 습도가 싫은거란게 28 19:35 1,924
3110848 이슈 피프티피프티 예원 GG EZ 챌린지 1 19:34 167
3110847 유머 마우스패드 된 춘봉이 ㅋㅋㅋ [언더월드] 3 19:33 650
3110846 이슈 이즈나 x 리정 DRIP 챌린지 1 19:3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