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광주 여고생 강간 살인' 사건 경찰 초동 수사팀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입건된 경찰관은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광주 광산경찰서 강력팀 박 모 경감과 팀원 1명 등 모두 2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취재 결과, 이들에게는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방조 혐의가 적용됐고,
장윤기 차량에서 발견된 케이블타이를 인멸한 정황이 확인된 박 경감에게는 증거인멸 혐의도 추가 적용됐습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이들이 장윤기 아버지에게 구속영장 신청 및 압수수색 계획, 영장 내용과 압수물 내역, 조사 상황, 장윤기 자취방 주소와 비밀번호 등 수사 정보를 전달하고 증거인멸을 도운 정황이 적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82317
다 검찰이 밝혀냄
10월부터 검찰 없어지는데 어떡하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