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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가 간절하게 바라던 음식을, 시간이 지났지만 꼭 대접하고야 말겠다는 남편

무명의 더쿠 | 07-07 | 조회 수 3936

인터넷에 한 사람이 아무 생각없이 과거 이야기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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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는  `임신한 마누라가 먹고싶다는거 안사준 남편`으로 

 

https://www.fmkorea.com/10048139038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5844395

https://etoland.co.kr/b/etohumor07/view/-9167061

https://theqoo.net/square/4268932094

 

각 커뮤에서 인기 있는 사연의 주인공이 되었다. 

 

사람들의 의견을 모아본 결과, 

 

1. 지금 검색해보니 인터넷에서 팔던데? 그거 보고 사주면 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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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는  `반려자` 이고. `반려 동물`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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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고양이들은 예외없이 호평이라고. 

 

 

2. 취향은 다르잖아? 아내가 맛있게 먹었던거라 찾은거 아님? 

 

먹어본 사람들의 공통적인 반응 - 사람이 소,닭,돼지 말고 주로 안먹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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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포인트 요약   `호주판 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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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러면 아내가 남편 괴롭힐려고 그런거 아님? 먹어보지도 않은게 왜 먹고 싶어? 

 

.... 그걸 알아도 `그냥` 먹고 싶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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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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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뱃속의 아가님과 기타 등등의 사연이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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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되겠다면. 기획력과 퍼포먼스가 필요하다는 조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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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dogdrip.net/711881169

 

그리고, 커뮤를 돌다돌다  당사자가 그것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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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추가로 해명(?)했는데. 

 

당시에는 국내 인터넷에서 검색이 안되어서 못구했었고. 

 

지금 알게 되었으니. 꼭 아내의 소원을 들어주고 싶다는 진심어린 댓글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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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갸륵... 한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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