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믿보' 박정민·배성우·김대명 '조명가게' 인연..'상남자'로 뭉친다 [종합]
979 12
2026.07.07 13:39
979 12
UyCRef

'믿고 보는' 배우들이 '상남자'로 뭉친다. 박정민에 이어 배성우김대명이 '상남자'에 합류해 탄탄한 라인입을 완성했다. 

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정민과 배성우, 김대명은 새 OTT 드라마 '상남자'에 캐스팅됐다. 

'상남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시작해 오로지 성공만을 좇으며 기업 최고 경영자의 자리에 오른 한유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끝없이 욕망을 좇던 한유현이 결국 사랑하는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입사 면접시험을 보는 젊은 시절로 회귀해 인생을 다시 시작하는 내용을 담는다.

박정민은 주인공 한유현 역을 맡는다. 지난해 2~3월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 이후 출연하는 OTT 시리즈물이다. 극의 중심을 이끌 박정민이 안방극장에서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배성우도 극 중 주연급 캐릭터를 맡아 박정민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대명도 '상남자'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대명은 극의 전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핵심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다.


연출은 배우 김희원이 맡는다. 앞서 김희원은 '조명가게'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해당 작품으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연출상 후보에 오르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박정민, 배성우, 김대명 모두 '조명가게'를 통해 배우와 감독으로 김희원과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어 이번 재회에도 관심이 쏠린다.

제작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영화 '좀비딸' 등 연이은 흥행작으로 역량을 인정받은 네이버웹툰의 자회사 스튜디오N이 담당한다. '상남자'는 이달 중 촬영에 돌입해 내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편성은 디즈니+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5062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849 07.06 21,5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5,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99,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7,4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62,0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651 유머 한국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까지 마친 외국인 여성들이 나누는 대화 14:47 145
3110650 유머 고양이에게 새로운 루틴을 알려준 집사의 최후 14:46 68
3110649 이슈 성형했다는 악플을 본 정웅인 둘째 딸 3 14:45 683
3110648 이슈 실생활 호러 고양이 14:45 101
3110647 기사/뉴스 HYBE JAPAN 하이브재팬, SMAP(스맙) 프로듀싱한 이이지마 미치 영입... 아티스트 IP 기획·제작·활동 전략 담당…일본 시장 특화 전략 강화 3 14:45 101
3110646 기사/뉴스 친족특례 뒤에 숨은 '장윤기父'…경찰청 "처벌 안돼도 징계는 엄중히" 9 14:44 256
3110645 이슈 월드컵 탈락 후 카보베르데 선수들 인스타 근황.jpg 36 14:42 1,648
3110644 정치 국힘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안이한 외교·안보 인식 결과" 11 14:42 339
3110643 이슈 제작비용 100만원에 기간은 6일 걸렸다는 귀멸의 칼날 아카자 과거편 AI 실사화 영화 4 14:40 515
3110642 이슈 포레스텔라가 행사장에서 편하게 부를수있게 만들자해서 탄생한 곡..🙄 2 14:40 260
3110641 유머 엄마를 향한 주접이 장난 아닌 8살 아들 11 14:39 1,164
3110640 이슈 방탄소년단 콘서트로 보는 개쩌는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9 14:37 899
3110639 기사/뉴스 “내 위가 스스로를 먹고 있다”…17살 아들 피 수혈한 억만장자 근황 11 14:37 2,139
3110638 기사/뉴스 "독도는 한국의 일부"…1948년 미군 기밀문서 기록 첫 확인 5 14:37 430
3110637 기사/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경고한 WSJ "韓증시 '오징어게임' 될 수도" 9 14:37 637
3110636 기사/뉴스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4조...엔비디아·애플도 제쳐 3 14:35 316
3110635 이슈 [포토] 허남준 ‘블랙으로 꾸민 멋짐’ 멋진 신세계 포상 휴가 참석 출국 27 14:34 1,955
3110634 이슈 (공포주의) 공포영화덬들 난리난 이유...jpg 17 14:33 1,827
3110633 기사/뉴스 도박장 같은 국내 증시…변동성 키운 건 레버리지·테마상품 쏠림 14:33 199
3110632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8% 급락에 서킷브레이커…올해만 6번째 4 14:33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