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검찰, 장윤기 父 휴대폰 압수수색…'수사팀장 녹취' 다수 확보
676 3
2026.07.07 12:35
676 3

광주지검 특별 수사팀은(김봉진 부장검사) 오늘(7일) 오전 '장윤기 사건' 증거 인멸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광주 광산경찰서와 수사팀장 박 모 경감, 주요 수사 팀원의 집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은 또 장윤기 아버지인 장 모 경감도 '참고인' 신분으로 휴대폰을 압수수색했다.

장 경감의 경우 '아들의 증거'를 인멸한 경우라 친족상도례를 적용해 피의자로 입건은 어려운 상황이다.

검찰이 확보한 휴대폰에는 장윤기 아버지와 수사팀장이 수십 차례 통화한 녹취가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져 앞으로 중요한 '스모킹' 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사팀장은 장윤기 아버지와 통화에서 "구속영장 신청 예정이다" 같은 수사 내용을 유출한 혐의도 받고 있다.

또 담당 수사관은 존댓말까지 쓰며 선배인 장 경감과 대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녹취 등 압수품 분석을 마치는대로 관련 피의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 등도 진행할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기존에 장윤기 수사를 맡았던 형사 3부는 '공소 유지'에 집중해야 하는 만큼, 특수 수사 경험이 많은 형사 1부 김봉진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경찰의 증거 인멸'에 관해 집중적으로 수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24863?sid=102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237 07.06 56,2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70,0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57,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73,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16,9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5,8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7,5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618 이슈 혜리 인스타그램 업로드(with 황인엽) 20:32 18
3112617 유머 나 올댓프린팅에서 아쿠스타로 개웃긴 캡슐 키링 만들엇어 (브금도 같이 들어줘) 20:32 39
3112616 정보 관심있는 중랑구 덬들 신청하면 좋을 것 같은 명사특강 1 20:31 98
3112615 이슈 최산 찐팬인 오스카 6관왕 할리우드 여배우 20:31 158
3112614 이슈 차쥐뿔 >>최초<< 수박 들고 찾아온 게스트 등장.......jpg 3 20:30 499
3112613 이슈 모나미 인스타 3 20:30 275
3112612 이슈 월급 탕진하고 온 인생 첫 가챠깡 (구독자 이벤트 있음)ㅣ장하다 장민호 EP.25 20:30 36
3112611 기사/뉴스 靑 “정부가 부동산 정답 다 알지 못해”…국민 의견 듣는다 3 20:29 93
3112610 기사/뉴스 미샤, 美 아마존 프라임데이서 매출 43% 증가 1 20:27 218
3112609 이슈 7월 12일 열린음악회 미리보기 3 20:27 197
3112608 기사/뉴스 [단독] 전지현 앞세운 노모어피자, …‘정작 핵심 상표권 등록 거절’ 2 20:26 910
3112607 이슈 친오빠가 본인이랑 똑같이 생겼다는 리센느 원이 2 20:26 551
3112606 이슈 안녕하세요, 작년 모 구단 선수와 관련된 폭로글에서 이른바 '환승녀'라 불리우던 당사자입니다. 오늘 전해들은 소식으로 인해 출산한다는 여자친구가 환승녀라는, 즉 저라는 잘못된 오해가 기정사실처럼 굳어지는 것 같아 사실을 바로잡고자 글을 씁니다. 11 20:25 857
3112605 이슈 오늘 밤 10시 10분 tvN 영화 <알라딘> 편성 🧞‍♂️ 11 20:24 499
3112604 기사/뉴스 이경실, ‘KTX 민폐’ 보도 불쾌감 “크게 부풀려 미친 사람 취급” 7 20:24 1,123
3112603 이슈 원이 사투리 논란 끝내러 온 경남신문 17 20:22 1,487
3112602 이슈 리센느 미나미가 부르는 X JAPAN _ Endless Rain 1 20:21 161
3112601 이슈 이번 F1 싱가폴 그랑프리에 공연 한다는 라나 델레이 1 20:18 373
3112600 유머 사회초년생 자차 부동의 투탑 아반떼 vs 셀토스, 덬들의 선택은? 41 20:17 881
3112599 이슈 [KBO] 야구만 잘하면 된다는 기아타이거즈 신인 37 20:16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