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호주 해변에 밀려온 의문의 '은색 구체'…당국 “절대 만지지 말라”
4,682 10
2026.07.07 12:22
4,682 10

최근 호주 퀸즐랜드주 해변에서 발견된 대형 구체. 지구로 재진입한 우주 발사체 잔해로 추정된다. 사진=퀸즐랜드 소방서

6일 BBC 방송 등에 따르면, 호주 퀸즐랜드주 타운스빌 북쪽 포레스트 해변에서 최근 대형 구체 6개가 발견됐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구체가 연이어 떠밀려오자 주민들의 궁금증과 우려가 동시에 커졌다.

최근 호주 퀸즐랜드주 해변에서 발견된 대형 구체. 지구로 재진입한 우주 발사체 잔해로 추정된다. 사진=퀸즐랜드 소방서

이와 관련 호주 우주국(ASA) 이날 성명을 통해 “해당 물체들의 위치와 특성을 분석한 결과, 최근 궤도에서 대기권으로 재진입한 로켓의 잔해와 일치한다”며 우주 발사체의 압력 용기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현지 소방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해당 물체 주변에 50m 규모의 접근금지구역을 설정했다. 당국은 위험 물질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의심스러운 물체를 발견하더라도 절대 만지지 말고 즉시 대피 후 신고하라”고 당부했다.


https://naver.me/50BFaxpB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58 07.06 20,5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5,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99,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7,4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62,0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652 이슈 연기를 할 필요 없었다는 영화 <오디세이> 현장 14:47 38
3110651 유머 한국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까지 마친 외국인 여성들이 나누는 대화 14:47 211
3110650 유머 고양이에게 새로운 루틴을 알려준 집사의 최후 14:46 96
3110649 이슈 성형했다는 악플을 본 정웅인 둘째 딸 4 14:45 804
3110648 이슈 실생활 호러 고양이 14:45 110
3110647 기사/뉴스 HYBE JAPAN 하이브재팬, SMAP(스맙) 프로듀싱한 이이지마 미치 영입... 아티스트 IP 기획·제작·활동 전략 담당…일본 시장 특화 전략 강화 3 14:45 110
3110646 기사/뉴스 친족특례 뒤에 숨은 '장윤기父'…경찰청 "처벌 안돼도 징계는 엄중히" 9 14:44 275
3110645 이슈 월드컵 탈락 후 카보베르데 선수들 인스타 근황.jpg 36 14:42 1,769
3110644 정치 국힘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안이한 외교·안보 인식 결과" 12 14:42 367
3110643 이슈 제작비용 100만원에 기간은 6일 걸렸다는 귀멸의 칼날 아카자 과거편 AI 실사화 영화 4 14:40 526
3110642 이슈 포레스텔라가 행사장에서 편하게 부를수있게 만들자해서 탄생한 곡..🙄 2 14:40 263
3110641 유머 엄마를 향한 주접이 장난 아닌 8살 아들 11 14:39 1,221
3110640 이슈 방탄소년단 콘서트로 보는 개쩌는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10 14:37 915
3110639 기사/뉴스 “내 위가 스스로를 먹고 있다”…17살 아들 피 수혈한 억만장자 근황 11 14:37 2,215
3110638 기사/뉴스 "독도는 한국의 일부"…1948년 미군 기밀문서 기록 첫 확인 5 14:37 436
3110637 기사/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경고한 WSJ "韓증시 '오징어게임' 될 수도" 9 14:37 657
3110636 기사/뉴스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4조...엔비디아·애플도 제쳐 3 14:35 321
3110635 이슈 [포토] 허남준 ‘블랙으로 꾸민 멋짐’ 멋진 신세계 포상 휴가 참석 출국 27 14:34 1,978
3110634 이슈 (공포주의) 공포영화덬들 난리난 이유...jpg 17 14:33 1,845
3110633 기사/뉴스 도박장 같은 국내 증시…변동성 키운 건 레버리지·테마상품 쏠림 14:33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