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주간 자격 심사 진행
24일 결과 개별 통보 예정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청년미래적금의 가입 신청자 수가 230만 명을 넘어섰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6일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자 수가 총 234만3,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령별로는 30~34세가 38.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25~29세(36.5%), 19~24세(24.7%)가 뒤를 이었다. 신청자 가운데 8만 명은 소상공인 자격으로 가입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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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0717?sid=101
30~34세 90.8만명
25~29세 85.4만명
19~24세 57.8만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