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미국 가면 안되는 이유 ; 정신질환자도 총기 소유 허용
2,605 22
2026.07.07 10:38
2,605 22


VnFBXX

bwCmyK



여기에는 불법 판매에 대한 집중 단속 중단, 일부 정신질환자의 총기 소유권 회복, 민간 무기 거래에 대한 감독 완화 등이 포함된다. 구체적으로는 판매상의 면허를 취소할 수 있는 법적 기준을 높이고, 정신질환 등으로 구매 제한을 받던 소비자들에게 총기 소유권을 확대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예컨대 현재 총기 판매상은 구매자 신원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거래 기록을 허위로 작성하는 등의 행위를 할 경우 ATF가 면허를 취소할 수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법적 기준을 높여 이러한 위반이 있어도 더 심각하거나 고의적인 위반임이 입증되어야만 면허를 취소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트럼프 행정부는 사상 처음으로 총기 판매의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권총을 구매자의 집 앞까지 직접 우편 배송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제 완화안을 제안했다.

현행 연방 규정상 총기를 구매하려면 대면으로 신원 조회와 인도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해당 제재를 완화해 온라인으로도 권총을 사고 팔 수 있도록 하겠다는 셈이다.



https://naver.me/xPYlZwk4


더 많은 총을 더 제한 없이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노에트🩷 #헬시광 치트키 '베어 멜트 치크' 체험단 30인 모집 257 07.09 17,1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77,0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63,6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79,0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25,7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7,5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5,0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757 기사/뉴스 문체부, 메가박스 회생 신청에 긴급간담회…"영향 최소화 정책 수단 검토" 07:20 37
3112756 이슈 법륜스님) 비난을 받으면 수치스러운 마음이 들어요 07:20 166
3112755 기사/뉴스 백성현, 연극 ‘네이처 오브 포겟팅’ (The Nature of Forgetting) 주연 출현 07:11 227
3112754 이슈 21살, 9살 , 12개월 3자매.insta 5 07:06 864
3112753 유머 해외에서 화제가 됐다는 임신 5개월 여성의 몸매 11 07:05 1,825
3112752 이슈 코알라별로 떠난 일본 최고령 코알라 노조미🐨 3 07:03 429
3112751 이슈 연출 좋다는 반응 많은 김부장 실루엣 액션신 4 07:00 1,072
3112750 기사/뉴스 윤여정, 미 에미상 후보 올라…오스카 이어 새 역사 쓸까 2 06:53 598
3112749 이슈 2만원대 이끼색 원피스를 입은 레드벨벳 슬기 4 06:52 1,535
3112748 이슈 고아라 인스타 업로드.jpg 06:48 1,119
3112747 이슈 일본인 :「여자들끼리의 관계는 음습하고 별로야—남자 친구들이랑 있는 게 훨씬 편해」같은거 말하는 여자는 6 06:44 2,072
3112746 이슈 해투에 클릭비 완전체 나와서 백전무패 부르는데 라이브 ㅈㄴ 잘하넴; 관리도 잘함 2 06:42 614
3112745 기사/뉴스 “잘못 없어도 매일 빌었다”…20대 남교사가 교실 떠난 이유 4 06:41 1,539
3112744 이슈 짱구 어른 제국처럼 트럭타고 싶어짐 1 06:39 411
3112743 유머 소지섭 배우를 실제로 만나보고 놀랐던 이유 9 06:37 2,232
3112742 이슈 그 할머닌 불쌍하게도 ??가 있잖아 06:36 984
3112741 기사/뉴스 '초과이윤 재분배' 첫 토론회...주제 힘 빼고 수위 조절 23 06:33 700
3112740 이슈 충격적인 검정고무신 가족 나이 근황.jpg 7 06:25 1,816
3112739 이슈 집게손 억지논란에 중국겜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내놓은 피드백 1 06:16 1,288
3112738 유머 21년 전 이탈리아의 한 산에 버려졌던 거대한 토끼 인형이 썩어서 사라짐 3 06:14 2,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