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계약한 차기작 하기 싫어"…옥주현 솔직 발언에 '프로 의식' 두고 갑론을박
2,260 45
2026.07.07 09:57
2,260 45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차기작을 앞두고 남긴 발언이 온·오프라인에서 뜨거운 설화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그가 팬 소통 플랫폼에서 팬들과 나눈 대화 내용이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공개된 대화에 따르면 옥주현은 "계약한 차기작 가을에 있지. 근데 그것도 하기 싫어. 나 요즘 사춘기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 발언이 알려지자 반응은 극과 극으로 갈렸다. 일부 팬들은 오랜 활동으로 인한 번아웃을 우려하며 위로했지만, 대다수의 누리꾼은 "이미 계약을 마친 차기작인데 유료 소통 공간이라도 공개적인 곳에서 할 말은 아니"라며 날 선 지적을 쏟아냈다. 함께 일하는 제작진과 동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며 프로로서의 책임감이 부족해 보인다는 비판이다.


옥주현의 거침없는 독설은 이뿐만이 아니다. 그는 음악 방송의 후보정 문화를 저격하며 "요즘은 노래 아무리 못해도 오토튠으로 후작업을 살벌하게 해서 완전 라이브 파들은 기분이 안 좋다", "개나 소나 다 나와서 노래하는구나 싶다", "그런 프로그램 나가서 겸상하기 싫다"라고 독설을 내뱉었다.

 

과거 가요·뮤지컬계를 뒤흔들었던 이른바 '옥장판 사건'에 대한 억울함도 다시 꺼내 들었다. 옥주현은 6일 팬 소통 플랫폼에서 "난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며 당시 상대 배우가 고소를 취하해 줘서 고맙다고 하면서도 자신을 저격한 적이 없다는 변명만 늘어놓았다고 밝혔다.
 

차기작 기피 발언부터 수위 높은 독설, 과거 논란의 재점화까지 옥주현을 둘러싼 잡음은 당분간 지속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93418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441 07.06 17,4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3,3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99,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4,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62,0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459 기사/뉴스 반숙 탓 아니었네?…살모넬라 옮긴 건 ‘달걀 집게’였다 11:12 145
3110458 이슈 살오른 고등어를 잡았다! 엄청 뚱뚱해! 1 11:12 181
3110457 기사/뉴스 신선식품 자리 차지한 냄비… 직원들 “오늘 마지막 출근이지?” 11:11 472
3110456 이슈 여친 때리는 척 하고 반응 봄 1 11:10 593
3110455 정보 네이버페이 10원이 왔셔 10 11:05 748
3110454 이슈 먹이 퍼즐이 너무 어려워서 포기해버린 고양이 2 11:04 729
3110453 이슈 [아이돌 수련회 미리 보기] 천사도 악마도 모〰️두 될 수 있는 조교 때문에 K-POP 아이돌🎤들 잔뜩 겁먹은 사연😅 1 11:03 180
3110452 기사/뉴스 연상호 각본 日 넷플릭스 ‘가스인간’ 통했다... “맛은 완전히 한국 드라마” 27 11:02 1,362
3110451 기사/뉴스 벤투 감독, 한국 대표팀 복귀 원한다…대한축구협회에 의사 전달 34 11:02 2,052
3110450 이슈 JTBC가 선정한 미국v벨기에 브금 63 11:01 2,695
3110449 이슈 아이브 캐릭터 '미니브' 고속충전기 나온다 11:01 489
3110448 기사/뉴스 청년미래적금 234만명 몰렸다… 30~34세 38.8%로 최다 6 11:00 615
3110447 이슈 오늘부터 시행되는 7•7 정보통신안법 개정안 (가짜뉴스 금지법) 2 10:59 437
3110446 기사/뉴스 반도체 클러스터 들어서는 광주 군공항, 기능 먼저 분산하나 10:59 163
3110445 이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메인 예고편 3 10:59 266
3110444 유머 축구실력 꽤괜인 코르티스 주훈 5 10:58 406
3110443 유머 오타쿠 피피티 발표중인데 친구 피피티가 진짜 개웃김 2 10:58 878
3110442 이슈 [경기종료] 미국 1-4 벨기에 / 8강 스페인vs벨기에 대결 (7월 11일) 24 10:58 1,106
3110441 기사/뉴스 정부 영화관람료 6000원 할인권 205만장 8일 오전 풀린다 2 10:57 492
3110440 이슈 [실시간] 미국 1-4 벨기에 62 10:56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