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다니엘 측, 어도어 주장에 반박 "이중계약 아냐…악의적 왜곡"
3,758 29
2026.07.07 08:21
3,758 29

zmHHsT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측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소송 과정에서 제기된 중국 자본 유입 및 이중계약 의혹을 부인했다.


다니엘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화우 측은 지난 6일 어도어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3차 변론에서 제기된 어도어 측의 주장과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대리인단은 "지난 2일 재판 이후 일부 매체에서 중국 자본을 언급하며 다니엘이 외부 업체와 이중계약을 맺었거나 이를 숨긴 것처럼 왜곡해 보도했다"라며 "다니엘을 비롯한 뉴진스 멤버들은 특정 회사와 전속계약을 이중으로 체결했거나 시도한 적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이중계약 의혹의 배경에 대해서는 "2025년 뉴진스 분쟁 당시 제3자가 하이브 측에 공식적인 방식으로 어도어 지분매각 제안서를 전달했던 정상적인 과정"이라며 "여기에 허위사실이 섞여 악의적으로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화우 측은 "어도어 측의 주장은 객관적 사실과 차이가 있거나 과장되어 있다"라며 "뉴진스 멤버 전체와 관련된 사안이 다니엘 개인의 단독 행동처럼 보도되는 과정에 어도어의 영향력이 작용한 것은 아닌지 의심된다"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사측이 여론을 이용해 재판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려 한다고 보고 재판부에 필요한 조치를 요청하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전속계약 분쟁을 일으킨 핵심 인물이라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당초 청구 금액은 약 431억원이었지만, 최근 대리인단을 교체하며 약 330억 9000만원으로 소송가액을 낮췄다.

지난 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열린 3차 변론기일에서 어도어 측은 다니엘이 소속사를 거치지 않고 독자적으로 음악 활동 및 광고 계약을 진행했으며, 멤버들이 과거 중국 자본과 연계된 이중계약을 추진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66689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223 07.06 50,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59,5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41,7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58,8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06,1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4,8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4,2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6,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495 기사/뉴스 속보] 연천·파주·철원 이어 포천 호우주의보 1 04:13 417
3113494 유머 ??? : 이상한 것 좀 그만 봐야겠다 18 03:52 1,446
3113493 이슈 강아지의 100점짜리 앉아 훈련 2 03:49 524
3113492 유머 고양이를 찍을 때 줌 배율을 잘못 설정하면 이렇게 됩니다.twt 1 03:36 996
3113491 이슈 아기랑 같이 놀고싶은 어린 오랑우탄 5 03:19 802
3113490 이슈 복숭아 키링이 너무 귀여워 7 03:18 1,785
3113489 기사/뉴스 “안 사요” 하더니…2030이 ‘노재팬’ 관심 없는 이유 [잇슈 키워드] 13 03:07 1,178
3113488 유머 털은 몸을 지키기 위해 난다 > 내 몸 그만 지키라고 ■발!!! 6 03:00 941
3113487 이슈 내 기준 이것들은 싸이코패스로 간주함 34 02:56 2,184
3113486 기사/뉴스 “도와주세요. 말을 못해요” 동거녀 입술 꿰매는 엽기 범행 저지른 日여성 4 02:54 1,234
3113485 이슈 드디어 나온 해리포터 노트 8 02:53 1,153
3113484 기사/뉴스 신예 베이온(VAYONN), 심상치 않은 상승 기세 5 02:53 385
3113483 이슈 얘들아 부장뱅크 그리우면 열린음악회 봐라 10 02:52 1,206
3113482 유머 고급레스토랑에 처음 가서 밥먹을때 정확히 이런 표정을 짓지 4 02:51 1,092
3113481 이슈 조각상처럼 잘생겨서 별명이 고비드가 된 배우 22 02:38 2,330
3113480 이슈 아오이유우 남편과 첫 예능 동반 출연 예고 6 02:32 1,953
3113479 유머 새우젓 안넣어도 된다고 꺼드럭대던 최유정.jpg 1 02:26 1,705
3113478 이슈 노르웨이 아기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홀란드 머리묶기 5 02:26 3,173
3113477 이슈 인스타 핫플 카페 (강유미) 02:17 448
3113476 이슈 치이고도 아들 향해 뛴 엄마 9 02:17 1,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