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각) 베네수엘라 정부는 지난달 24일 발생한 강진으로 지금까지 사망자가 5일 기준 3342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부상자는 1만6470명으로 집계됐고, 이재민은 1만7345명이라고도 덧붙였다. 비공식 실종자 신고 사이트에는 3만1000명 이상이 행방불명으로 등록돼 있어 사망자 규모는 더 커질 수 있다.
이 매체는 지진으로 관광업과 지역 상권까지 큰 타격을 받아 기존 생계 수단을 잃은 주민들이 폐허 속에서 재활용 금속을 찾으며 하루 몇달러를 버는 현실로 내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66882.html#ace04ou
행방불명자 수가 3만명이상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