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아이들(i-dle)이 더 뜨거운 서머송으로 돌아왔다.
6일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아홉 번째 미니앨범 '위 메이드(We mad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맏언니 미연은 "벌써 미니 9집이라는 게 실감이 안 난다. 정말 오랜만에 서머송으로 돌아왔다. 이전에 우리가 보여드렸던 서머송과는 다르게 뜨겁고 이열치열함을 담은 곡이라 올 여름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늘 그랬듯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위 메이드'는 기존의 아이들이 선보였던 음악보다 한층 더 팝적인 매력을 담은 신보로 소연과 우기가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아이들의 음악 세계를 그려냈다.
타이틀곡 '김미 댓 러브(Gimme Dat Love)'는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는 순간의 갈증 같은 사랑을 그린 트랙이다. 시선과 촉감, 온도처럼 번지는 사랑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7/06/2026070616021338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