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배재고 선수단, 광주일고 방문 "선수들과 광주 시민에게 진심으로 사과"
3,646 51
2026.07.06 15:50
3,646 51
야구부원 36명 전원과 학부모 일부, 교직원 등 86명 광주일고 찾아 사과
“인성이나 태도가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다시 배우게 돼”

▲배재고와 광주일고 경기 중 배재고 학생들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라는 응원구호를 사용했다. 사진=MBC 유튜브 화면 갈무리원본보기

▲배재고와 광주일고 경기 중 배재고 학생들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라는 응원구호를 사용했다. 사진=MBC 유튜브 화면 갈무리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를 외쳐 파문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이 6일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를 찾아 피해 학생들과 광주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이날 배재고 야구부 주장 A군이 낭독한 사과문에서 "먼저 저희가 광주에 발을 딛는 것만으로도 불편하셨을 텐데, 이렇게 귀한 시간 마련해주신 광주일고 관계자분들과 광주일고 선수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했다.

A군은 "6월29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진 청룡기 야구대회에서 꿈과 희망이 담겨야 하는 야구장에서 배재고등학교 선수들의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들로 인해 마음의 큰 상처를 입은 광주제일고 선수들과 학부모님, 광주 시민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6593?sid=102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28 00:05 10,2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6,2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88,9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7,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46,5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0,25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63,81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6,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9994 정보 네이버페이5원왔숑 19:02 23
3109993 이슈 아담한 성시경.jpg 19:00 345
3109992 유머 아기: 아저씨 응원좀 조용히 하세여 2 18:58 486
3109991 이슈 [루벤 우리아] 이강인 던딜, 35+5m 5년 계약 5 18:56 661
3109990 기사/뉴스 삼전 뛸 때 좋았는데…스마트폰 300만원 된다 경악 16 18:54 1,001
3109989 유머 푸바오, 루이후이, 넷째바오 생후 한달 이후 모습💛💜🩷❤️🐼 13 18:54 729
3109988 이슈 리센느 미나미 서예 선생님 인스타.jpg 7 18:53 1,070
3109987 이슈 폭우로 생긴 그랜드 캐니언의 폭포 1 18:51 976
3109986 기사/뉴스 [애프터스크리닝] '호프' 나홍진이 갈아엎은 한국 SF의 역사, K-좀비보다 빠른 외계인 추격전 ★★★★ 18:50 243
3109985 이슈 [KBO] 2026 올스타전 응원법🕺야구선수가 알려드립니다! [위즈티비] (드림/나눔) 18:50 345
3109984 이슈 로또 1등되면 이 통장 준대 25 18:49 2,685
3109983 이슈 티저 틀자마자 보컬 차력쇼 미친듯한 몬스타엑스 기현 솔로곡....ytb 3 18:47 162
3109982 이슈 이번에 월드컵 처음 뛰면서 유니폼에 엄마 성씨도 달고 뛰는 홀란드 10 18:45 1,878
3109981 이슈 이거 탈수있다 VS 못탄다 갈린다는 독일 시골에 있다는 미친 놀이기구 8 18:44 836
3109980 이슈 아프로비츠로 말아온 아이들 으른 썸머송 5 18:44 488
3109979 유머 최애의 알바 경험이 짠한 엄마 18 18:42 3,359
3109978 기사/뉴스 베네수 강진 사망자 3342명…“잔해 속 모은 구리 팔아 생계 버틴다” 3 18:40 647
3109977 이슈 15초 호러 비디오 콘테스트에서 세계 1위로 우승한 작품 (잔인한 장면 주의) 23 18:39 2,037
3109976 유머 사장님보다 손님을 더 간절히 기다리는 과일가게 직원 10 18:38 2,622
3109975 유머 친정 엄마에게 "고양이 잘 지내?"라고 라인했더니 보내온 사진 보고 24 18:32 4,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