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채연 기자]
박소영 아나운서는 선배인 김수지, 김준상, 전종환 아나운서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준상은 SK하이닉스 재직 당시를 언급하며 성과급 토크를 이어나갔다. 다만 이직보다 출연진을 더욱 아쉽게 한 것이 주식이었다.

김준상은 “많은 분들이 하이닉스 주식이 있냐고 물어보신다. 8만 원에 천만원어치를 샀는데 10만원에 다 팔았다”고 전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촬영 당시 주가가 230만 원 정도로,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었다면 가치는 약 3억 3600만 원 수준이라고.
김준상은 “저는 판 주식은 뒤도 안 돌아본다. 그래도 괜찮다”라면서도 “다시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나 하이닉스에 있었으면 결혼하지 않았을까?”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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