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강희, ‘4차원’ 이세희와 또 만났다 “그렇게 똑똑한 줄 몰라, 나 같은 앤 줄”(전참시)
1,523 3
2026.07.06 14:51
1,523 3
QozXFe
DsQzwz
WUNYlU
lGxLAK
qbAGal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말미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최강희는 "달리기를 해서 아프리카 아이들의 식수 사업을 돕는 날이다. 세희랑 '전지적 참견 시점' 녹화날 보고 희희 크루 하면 재밌겠다"라고 말했다. 최강희는 이세희와 함께 마라톤에 참가했다.


비가 오는 날임에도 이세희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뽐내며 "나 오버페이스 할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또 시작이야"라고 짚었다. 최강희와 이세희는 무거운 물통만 들었는데도 웃음꽃이 폈다. 마라톤을 마친 뒤 두 사람은 최강희의 집이었다.


최강희는 자신의 집으로 이세희를 초대했다. 그는 "너 국수 잘 삶니?"라고 물었다. 이에 양세형은 "둘이 요리하는 거 되게 불안한데"라고 말했다. 최강희는 "미자라는 내 친구가 다 줬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세희는 최강희의 말이 안 들리는 듯 "이 정도? 아쉬우려나?"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세희는 "면이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 확인해 드릴게요"라면서 냅다 면 한 가닥을 짚어 벽에 던졌다. 이세희는 "붙죠. 이러면 잘 된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최강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렇게 똑똑한 앤 줄 몰랐어요. 저 같은 앤 줄 알고"라고 밝혔다.


최강희와 이세희는 디저트를 즐겼다. 이세희는 "여름휴가 온 것 같은 느낌이에요. 언니"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언니가 아니었으면 못 해봤을 것 같다. 다음에 또 놀러 올게요"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강민경


https://v.daum.net/v/20260705105131998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83 07.06 37,1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47,0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17,6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45,4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81,8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3,2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6,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1,5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1645 이슈 2026년 7월 7일부로 코로나19 재난경보를 완전히 해제한다는 질병관리청 공문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2020년 1월 3일 이후 6년 반. 1 15:13 94
3111644 이슈 오늘자 일일 누적 강수량.jpg 5 15:11 589
3111643 정보 한달동안 무제한 으로 수박주스 먹는법.jpg 11 15:11 857
3111642 정보 삵냥송 음원 발매 기념 이벤트한대! 1 15:10 127
3111641 정치 김용범표 레버리지 ETF, 환율 잡겠다더니 결과는 '카지노 코스피' … 개미들 '책임론' 빗발 2 15:09 128
3111640 이슈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와 동물들이 전하는 이야기, 함께 봐주세요 15:08 118
3111639 이슈 올림픽공원 근황.twt 14 15:07 1,379
3111638 이슈 놀이공원 덕후라면 강력 추천하는 놀이기구.jpg 4 15:07 390
3111637 이슈 강아지 없는 사람들은 모르는 강아지 부위별 냄새 7 15:07 435
3111636 이슈 남친 자취방 갔는데 정 떨어지는 거 정상이지? 55 15:05 2,370
3111635 이슈 레드벨벳 새로 리뉴얼 된 응원봉 20 15:04 1,534
3111634 유머 @도쿄역은 민영이어서 싹 쓸어버려도 합법이고 서울역은 공영이어서 강제퇴거가 불가능해서 그럴겁니다 그러니까 일뽕보다는 철도민영화뽕이라고 보시는게 맞을듯 KTX 30만원 이런건 싫다고 하실것아닙니까 하나만 합시다 우리 20 15:04 1,134
3111633 유머 현재 케톡에서 플타는 중인 '딸깍덬' 26 15:02 2,121
3111632 이슈 엄청 귀여운 지브리 굿즈샵 제주 한정굿즈 11 15:01 1,352
3111631 이슈 NCT 윈윈 전속계약 종료 관련 말씀드립니다. 36 15:01 2,998
3111630 유머 게이아들 혼내는 일본의 보수적인 부모님 34 15:00 2,106
3111629 이슈 "5·18은 간첩 소행" AI로 가짜신문 만들어 유포 20대 검거 7 14:59 459
3111628 유머 앵무새기관총 쏘는 새주인 1 14:57 779
3111627 유머 새벽에 빵공장에 이력서 넣고 잤는데 25 14:57 3,679
3111626 이슈 [옵저버] 파라과이 상원의원 "나 어렸을땐 흑인을 그냥 검은 똥덩어리라고 불렀어." 20 14:55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