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L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플릿은 오는 8월 정식 데뷔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스플릿은 보컬 윤찬, 드럼 은빈, 키보드 경욱, 기타 에이든, 베이스 은찬으로 구성된 5인조 신인 밴드다. 멤버들은 지난해 방송된 '스틸하트클럽'에서 '스쿨 밴드'로 뭉쳐 탄탄한 실력은 물론 풋풋하고 청량한 바이브,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팀명 에스플릿은 'Splay(펼치다)'와 'Play it(연주하다)'의 합성어로, 각자의 개성과 열정을 음악으로 펼쳐 보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섯 멤버는 완성도 높은 밴드 사운드와 팀워크를 바탕으로 K-밴드신에 새로운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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