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73770034590343659


김고은 : 찬란했던 빛나는 선배들을 보면서 촬영을 했던 게 신이 났던 기억이 있어요
https://x.com/i/status/2073780210332516413


유인나 : 어릴때로 돌아간 것처럼, 넷이 평온한 한배를 탄 일행 같은 느낌이라서

공유 : 나이에 상관없이 친구 같은 느낌이 강해요

이동욱 : 우리는 늘 마음 한켠에 서로가 서로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