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지금 말나오는 뮤지컬 립싱크 논란 오페라의 유령이면 이상한이유 🎭
6,625 27
2026.07.06 13:20
6,625 27


지금 뮤지컬에서 립싱크가 흔하다 이런얘기나올까봐 급하게 글씀

뮤지컬 관객들 라이브에 엄청 예민함 

목상태 때문에 공연하는 배우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음 

(만약 립싱크가 만연하다면 유명배우 목 나가던가 말던가 계속 세우는게 젤 좋겟지...)









https://youtu.be/EGb4hj-EXt0

otajdw

영상은 25주년 라이브인데 이것도 라이브하니마니 하다가 결국 라이브 한거








https://youtu.be/j9qLfyLowjg

해당작에서 립싱크 하는 노래는 작곡가가 만들때부터 좀 진기명기 고음으로 무리하게 만든 노래임 







PiUDZc
klKrLZ

(네모안에 배우들)


sQocKJ
hfPRtN

이 장면에서는 배우들 이동 동선 있고 + 무대장치가 격정적으로 움직임

(옛날에는 이 무대장치의 노하우 들킬수 없다고 해외공연도 안잡으려고 하고 그런적도 있었슨)



저렇게 어두운 무대+동선큼+기계장치움직임인데 음을 미친듯이 올림 

이노래뿐만 아니라 음역대가 높아서 오페라의 유령 여주(크리스틴)는 대개 성악과를 뽑음 안그럼 성대가 감당을 못함 (실력의 문제도 있지만 음역대가 안됨...)




그래서 오페라의 유령 저격이 아닐거라는 거임 저격이면 진짜 이상함;

ㅠㅠ

만약 오페라의 유령 립싱크 저격맞다 -> 전세계적으로 다 립싱크 하는 특정곡 + 립싱크 공지도 하는데... 우리나라 뮤배가 갑자기 생라이브 선언...?






지적 환영합니다... 아래는 일부로 올해 아닌 글만 캡쳐 따옴



dZEqBzANzzaQ



mrqBqi

zmkaIs

kzsEaT
http://www.kmedi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1

https://www.khan.co.kr/article/201902201732001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432 07.06 16,7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1,9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97,8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4,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59,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360 정보 성심당 내일 망고 시즌 종료 1 08:40 188
3110359 이슈 몇 년 전에 아이패드 박살나서 엉엉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했을 때 엄마가 해준 말이 아직도 생각난다 08:38 574
3110358 유머 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넣은 고모 6 08:37 1,187
3110357 이슈 서인국X박지현 주연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6회 선공개 영상 08:35 156
3110356 유머 ??? 저 대신 누구 뽑았는 줄 알아요? 08:35 426
3110355 이슈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감원…게임 부문 대수술 1 08:32 364
3110354 기사/뉴스 허남준, 비스테이지 공식 팬 커뮤니티·멤버십 오픈…글로벌 팬 소통 본격화 4 08:31 273
3110353 이슈 요즘 고양이가 베개뺏기에 꽂힘 12 08:30 1,291
3110352 기사/뉴스 워너원 9人, 'KCON LA 2026' 출격 확정 24 08:29 1,022
3110351 기사/뉴스 [단독]5월에 더 넘쳐나는 5·18 조롱글···20대 절반은 “5·18 모른다” 역사 인식 급후퇴 25 08:24 828
3110350 기사/뉴스 [단독] 아이 동반했다 봉변… 난임병원 ‘에티켓’ 갑론을박 83 08:22 5,035
3110349 기사/뉴스 [공식] 다니엘 측, 어도어 주장에 반박 "이중계약 아냐…악의적 왜곡" 14 08:21 1,295
3110348 기사/뉴스 [단독] "어머니가 '죽여달라' 했다"… '간병살인' 父子, 첫 재판소원 청구 1 08:20 552
3110347 이슈 <오디세이> 6개 도시 글로벌 투어 확정 9 08:20 725
3110346 유머 뽀로로와 펭수 인성차이 6 08:20 814
3110345 이슈 65Tb의 데이터를 유럽에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10 08:20 1,213
3110344 이슈 "트럼프 만세"…유가 폭등시킨 정유사 대화방 봤더니 '경악' 7 08:19 795
3110343 기사/뉴스 월가의 10만달러 투자법…지금 사야할 종목·ETF 08:18 900
3110342 이슈 저번에 샤워하려는데 고양이가 따라들어와서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 마시려길래 손으로 받아서 먹여준적이 잇는데 그게 마음에 들엇는지 샤워할때마다 따라와서 나를바라봄 물 손으로 떠다주면 그거 다 마시고 나감 난 이제 맨날 알몸으로 삼분동안 고양이 물맥여줘야되 섹시집사 13 08:17 1,971
3110341 기사/뉴스 "북한군이 5·18 주도" 유튜브 방송하면 내일부터 최대 10억 원 과징금 33 08:16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