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담비, 숙소서 ‘비눗방울 놀이’ 민폐 지적에…“수건으로 바닥 닦았다” 해명
55,095 511
2026.07.06 13:05
55,095 511
RHmeM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민폐 지적을 받은 실내 비눗방울 놀이를 해명했다.

전날 손담비는 딸과 함께 여행 중 숙소에서 비눗방울을 불며 노는 일상 풍경을 공유헸다.

그러나 누리꾼 일각에서 공용공간인 숙소에서 비눗방울을 불었다는 점을 문제 삼으며 민폐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손담비가 직접 해명하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18426


댓글 5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719 00:05 13,6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6,2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88,0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6,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45,6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0,25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63,81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5,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9874 정치 [단독] 국회, '축구협회 청문회' 22일 유력…홍명보·정몽규 증인대 서나 17:09 4
3109873 이슈 나홍진 <호프> 언론시사회 단평.jpg (추가중) 17:09 144
3109872 이슈 트리플에스 신위 쇼츠 업뎃 아… 눈부셔 ✨ 17:06 37
3109871 이슈 엔믹스 설윤 공식 트위터 업데이트 3 17:06 217
3109870 이슈 [KBO] 야구 선수 중에 제일 똑똑해보인다는 말 나오는 사람 5 17:06 895
3109869 이슈 최유정 2nd Single Album <Perfect Target> 재킷 비하인드 17:06 26
3109868 기사/뉴스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1 17:06 74
3109867 이슈 한로로 x 폼폼푸린 콜라보 md 발매 4 17:04 490
3109866 이슈 바비 월드투어 일정 45 16:57 3,322
3109865 유머 자꾸 한숨이 나온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테라피 #호흡법 #심신안정 1 16:56 371
3109864 유머 대한민국 예능 자막 탑3(n) 안에 드는 영상 9 16:52 2,455
3109863 유머 여자들은 진짜 시험에서 떨어지고 불합격해도 본인탓 하지않았음 좋겠음 25 16:49 3,942
3109862 기사/뉴스 [속보] 장윤기 차량서 사라진 핵심 증거는 ‘케이블 타이’…‘납치·강간’ 목적 규명 단서 35 16:47 2,657
3109861 이슈 [컴포즈커피 x 방탄소년단 뷔] V가 전하는 가벼운 하루의 안부, 올데이 오트🌿 7 16:47 428
3109860 이슈 재연재중인 헌터x헌터 새로운 내용을 보고 독자들이 충격에 빠진 이유 (ㅅㅍ) 8 16:47 1,847
3109859 정보 리센느 'Glow Up' 멜론 일간 추이...jpg 4 16:44 453
3109858 이슈 내생에 이렇게 큰 혀는 처음이야 8 16:42 1,641
3109857 정치 [속보]靑, ‘5·18 성역’ 이병태에 사퇴 권고…“사안 엄중” 91 16:40 5,717
3109856 정보 리센느 'Bloom' 멜론 일간 추이...jpg 2 16:40 340
3109855 기사/뉴스 [속보] 장윤기 사건, 광주 지휘라인 배제·경찰청 본청 수사팀 투입 37 16:39 2,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