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고생 살인' 장윤기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수사(종합)
1,904 22
2026.07.06 11:47
1,904 22
초동 수사 적절성 확인 중 인멸 정황 포착
광주청 전담팀 꾸려 각종 의혹 규명 수사
검찰, 인멸 의혹 직접 수사 가능성 열어둬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살인 혐의 등을 받는 장윤기(23)씨가 14일 오전 광주 서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소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어린이날인 5일 오전 0시11분께 광주 광산구 한 고등학교 앞 대로변 인도원본보기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살인 혐의 등을 받는 장윤기(23)씨가 14일 오전 광주 서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소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어린이날인 5일 오전 0시11분께 광주 광산구 한 고등학교 앞 대로변 인도에서 귀가하던 A(17)양을 흉기로 살해하고, 비명을 듣고 돕기 위해 다가온 고교생 B(17)군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날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등을 이유로 장윤기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다. 2026.05.14. lhh@newsis.com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경찰이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 사건 수사 과정에서 증거인멸 정황을 확인하고 당시 사건을 지휘한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A경감을 긴급체포했다.

6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장윤기 사건을 담당한 광산경찰서 A경감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초동 수사 과정의 적절성을 확인하던 중 A경감이 검찰에 송부해야 할 일부 증거물을 인멸한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멸 대상은 차량 내부에서 확보한 증거물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A경감을 긴급체포할 정도로 사안을 중대하게 보고 있는 만큼, 인멸 대상이 검찰이 장윤기에게 적용한 '강간 등 살인' 혐의 입증과 관련된 핵심 증거인지도 수사 대상이 될 전망이다.다만 경찰은 A경감이 인멸하려 한 증거물이나 범행 동기 등에 대해서는 '수사 중인 사안'을 이유로 밝히지 않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48350?sid=102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682 00:05 12,1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4,3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85,1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6,2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43,8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0,25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63,81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4,7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9850 유머 츄르 하나에 모든 걸 내려놓은 형을 본 동생 4 14:21 241
3109849 기사/뉴스 “’로코 장인’ 수식어 민망, 나는 여전히 신인” <멋진 신세계> 허남준 14:21 57
3109848 이슈 국립농업박물관 농작물 클리커 키링 출시 4 14:21 185
3109847 기사/뉴스 [단독]삼성 파운드리, 6월 월간 기준 흑자전환…"3년만에 첫 흑자" 14:21 63
3109846 유머 촉법소년) 요즘 초6 2 14:21 157
3109845 이슈 실시간 SM으로 탈퇴멤 관련 2차 트럭 보낸 엔시티 팬들 3 14:21 231
3109844 기사/뉴스 [K컬처 인사이드] 일본 가요 리메이크 했더니 1위... 요즘 MZ들 J팝(제이팝)에 빠진 이유 15 14:19 306
3109843 정치 이병태 "조롱 구호, 법적 징계 영역 아냐‥타인의 말에 상처받지 않는 심지도 키워야" 25 14:18 334
3109842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오케스트라 협연 부산 콘서트 성료…관객 밀착 소통 14:18 46
3109841 정보 1년전 전국을 강타하고 싶었던 펭수 여름시즌송 <콩국수> 3 14:18 134
3109840 이슈 [KBO] 기아 타이거즈 콜라보 예고 ㄷㄷㄷㄷㄷㄷㄷ 7 14:18 824
3109839 기사/뉴스 원이 일베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선 노 자막 수두룩 4 14:18 363
3109838 기사/뉴스 [속보] 靑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군공항 부지에 조성키로 결정” 8 14:16 548
3109837 이슈 고성 여행 잼컨 - 북한 과자봉지 쓰레기 줍기 14:16 259
3109836 이슈 사람들이 보석금에 대해 가끔 착각하는 것 14:16 439
3109835 기사/뉴스 일본, 치매 실종 신고 1만 7천여 명... 조기 발견 대책 14:12 168
3109834 기사/뉴스 기상청 가짜 날씨 정보 유포 시 과태료 처분(최대 100만원) 18 14:12 1,513
3109833 유머 @그럼 구교환 학창시절 땐 교환학생~ 이케 불렀나 14:11 342
3109832 이슈 야구선수에게도 매너손을 해주는 신사견 포챠코 5 14:11 895
3109831 이슈 올해 거제 여름 축제에 리센느가 명단에 없는 이유 16 14:11 2,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