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리센느 원이 ‘일베’ 저격했던 PD, 본인 프로그램선 ‘노’ 자막 수두룩
51,632 534
2026.07.06 10:58
51,632 534
MjDhhm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두고 불거진 이른바 ‘일베 표현 낙인’ 후폭풍이 거세지는 모양새다. 이를 처음 문제 삼은 PD 또한 도마에 올랐다.

논란은 원이가 지난달 28일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쓴 “무섭노” 한마디를 두고 김현지 MBC 경남 PD가 이를 공개 비판하면서 불거졌다.김 PD는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호평받는 유튜브 클립 봤는데 여성 아이돌과 PD가 사이좋게 ‘노노’ 주고받고 있어서 무척 속상했다”며 이는 경상도 어법에 맞지 않는 일베식 표현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김 PD가 과거 자신이 참여한 프로그램에서는 정작 ‘노’의 자막이 버젓이 사용되고 있었다. 그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MBC 경남 프로그램 ‘얍! 활력천국’은 2004년부터 2010년까지 방송한 로컬 예능 프로그램으로 경남 시골 마을을 찾아가 어르신들과 어울리는 형식을 가졌다. 영남 지역 방언이 다량으로 등장한다.이 프로그램에서는 해당 지역 어르신들이 말한 ‘뭐라하노?’ ‘옛날에 그런 말을 들을 여가가 어딨노’ ‘야가 무슨 죄를 짓고 저래가 오노?’ 등의 자막이 등장한다.

김PD는 지난 5월 진행된 ‘씨네21’과의 인터뷰에서 ‘얍! 활력천국’을 자신의 참여작으로 소개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24570


댓글 5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372 00:05 12,7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6,2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88,9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7,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48,7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0,25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63,81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6,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093 유머 넷째바오(포바오) 생후 21일차와 31일차 비교(with 메밀베개)❤️🐼 75 18:21 4,030
157092 이슈 조선이 강과 하천을 활용하지 못한 이유 424 18:07 35,869
157091 이슈 i-dle (아이들) 'Gimme Dat Love' Official Music Video 128 18:03 11,707
157090 기사/뉴스 [단독] 25년 만에 직배송 '결단'…쿠팡에 맞선 네이버 '초강수' 597 17:57 36,694
157089 이슈 외모로 계속 조롱 당해서 인스타 계정 없앴던 축구선수 여자친구 285 17:40 51,770
157088 유머 내가 나이가 40이 넘었는데 아직도 애 같은 기분으로 살 수 있는 이유는 121 17:14 13,665
157087 이슈 바비 월드투어 일정 231 16:57 42,852
157086 정치 [속보]靑, ‘5·18 성역’ 이병태에 사퇴 권고…“사안 엄중” 246 16:40 23,557
157085 이슈 Team해외살이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인 만나서 케이팝 좋아한다고 신나서 말할 때 거기다가 대고 초치지 말아라 238 16:24 30,789
157084 기사/뉴스 광주학생운동기념탑 앞 배재고 야구부원 607 16:21 48,918
157083 기사/뉴스 악수하는 광주제일고-배재고 선수들 1033 16:16 51,247
157082 기사/뉴스 정근식, 배재고 방문단과 5·18민주묘지 참배…"교육적 회복 전개" 261 16:12 15,676
157081 이슈 이번에는 태닝되어 돌아온 K리그 X 산리오 콜라보 300 16:00 43,660
157080 기사/뉴스 사과문 낭독, 눈물 흘리는 배재고 교장 811 15:58 60,510
157079 기사/뉴스 눈물 흘리는 야구부 학부모들 1205 15:55 60,905
157078 이슈 '길고양이는 살처분이 답' 시청자 게시판 난리난 SBS 657 15:53 32,891
157077 기사/뉴스 사과문 낭독하는 배재고 교장 306 15:45 30,478
157076 이슈 이스라엘 군인들이 유럽으로 휴가갔다가 욕을 먹음 248 15:19 47,613
157075 기사/뉴스 [속보] 배재고 선수단 "인성과 태도가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배워" 공식 사과 490 15:04 42,003
157074 이슈 리센느 원이한테 프레임 씌우려다 경남MBC 시청자 게시판에서 원성 듣고 있는 김현지 PD 333 14:47 43,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