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니쿠에 이어 가루비 두 번째 일본의 맛 시리즈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해태제과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초밥 감자칩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일본 1등 감자칩 기업 가루비와 손잡고 연어의 감칠맛과 와사비의 알싸함을 담은 '연어초밥맛'이 주인공이다.
이번 신제품은 야키니쿠 맛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한국에서 만나는 일본의 맛' 시리즈다.
연어초밥맛은 실제 연어와 와사비로 만든 시즈닝을 뿌려 초밥의 맛을 감자칩에 구현했다. 연어초밥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와사비의 존재감이 과하지 않도록 수백 차례 배합을 조정한 결과다.
감칠맛이 뛰어난 양조간장까지 함께 담아 초밥을 간장에 톡 찍어 먹는 듯한 짭짤함도 즐길 수 있다.
(중략)
한편 가루비는 1949년 설립된 일본의 스낵기업이다. 앞서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킨 허니버터칩도 이 회사와 해태제과의 합작품이다.
황두현 기자 (ausure@news1.kr)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4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