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바나나보트 타던 40대, 목 꺾여 하지마비 증세…병원 이송
47,554 144
2026.07.05 21:22
47,554 144

https://www.munhwa.com/article/11600366


경기 가평군에서 바나나보트를 타던 40대가 목에 충격을 받은 후 하지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17분쯤 가평군 가평읍의 한 수상레저시설에서 물놀이를 하던 A(40대) 씨가 하지마비 증상을 보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A 씨는 바나나보트를 타던 중 충격을 받아 목이 한 차례 뒤로 꺾이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사고 후 하지마비 증세와 함께 팔다리 저림 증상을 호소해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상레저시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유현진 기자(cworange@munhwa.com)

댓글 1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321 00:05 6,7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0,8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80,8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4,3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38,2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9,51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62,66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4,7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046 기사/뉴스 '김부장' 시청 딜레마, 소지섭은 좋은데 일베는 사절 62 11:05 3,526
157045 기사/뉴스 리센느 원이 ‘일베’ 저격했던 PD, 본인 프로그램선 ‘노’ 자막 수두룩 198 10:58 13,812
157044 이슈 현재 논란되고 있는 고교야구 그루밍 성범죄 232 10:53 17,788
157043 정보 나홍진 <호프> 인터내셔널 메인 예고편 공개 151 10:33 8,842
157042 기사/뉴스 [단독] '전역' 정한, 조슈아와 10월 유닛 데뷔…세븐틴 '비주얼즈' 출격 141 10:27 10,757
157041 유머 며느리에겐 본인 소식 전하지 말라는 엄마 192 10:20 31,435
157040 이슈 내돌 드뎌 멜론 탑 100들었어!!(+빌보드 200 1위), 다같이 축하해줘!!! (7년차 팬 소취함 ㅠㅠㅠㅠ) 154 10:16 17,365
157039 기사/뉴스 "하루에 2000만원을 번다"…'헤메스', 몸값의 양극화 394 10:04 31,110
157038 기사/뉴스 옥주현 "'옥장판' 사건 김호영에게 사과 못 받아, 고소 취하 후회"[MD이슈] 492 09:54 40,573
157037 기사/뉴스 인천 계양구의원, 워크숍서 구의회 사무국장 무차별 폭행 233 09:46 15,931
157036 기사/뉴스 고아성 "아버지 안계시고 어머니 돌아가셔…장례식, 남자 상주 세워야 한다고, 결국 세 자매가 했다" [종합] 195 09:45 22,880
157035 기사/뉴스 [단독] 파울루 벤투 감독, 차기 한국 대표팀 사령탑 지원 + 추가: 축구협회 "사실 아냐" 857 09:09 46,108
157034 기사/뉴스 [속보]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수사관 긴급체포 317 09:06 31,895
157033 이슈 요즘 가수들 라이브 실력 오토튠 공개저격한 대선배 버블 1107 08:54 57,267
157032 기사/뉴스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 정지 철회 432 08:21 32,607
157031 이슈 일본에서 "8시 10분 전"이라는 단어로 세대차이 논란 109 08:18 9,443
157030 이슈 오늘도 이긴 기념으로 또 북치고 노젓는 노르웨이 국대 선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ft.홀란드) 179 07:29 39,353
157029 이슈 브라질 1-2 노르웨이 (경기종료) / 노르웨이 8강 진출! (노르웨이 커리어하이) 197 07:04 32,880
157028 이슈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루틴이 있음. 223 00:43 71,500
157027 이슈 미국을 발칵 뒤집은 13살 초등학생 제자를 사랑한 교사 319 00:30 92,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