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바나나보트 타던 40대, 목 꺾여 하지마비 증세…병원 이송

무명의 더쿠 | 07-05 | 조회 수 29966

https://www.munhwa.com/article/11600366


경기 가평군에서 바나나보트를 타던 40대가 목에 충격을 받은 후 하지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17분쯤 가평군 가평읍의 한 수상레저시설에서 물놀이를 하던 A(40대) 씨가 하지마비 증상을 보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A 씨는 바나나보트를 타던 중 충격을 받아 목이 한 차례 뒤로 꺾이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사고 후 하지마비 증세와 함께 팔다리 저림 증상을 호소해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상레저시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유현진 기자(cworange@munhwa.com)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3
목록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노재팬’은 옛말…일본 맥주 수입량 사상 처음 10만t 돌파
    • 02:20
    • 조회 245
    • 기사/뉴스
    8
    • 최유정 응원하러 왔다가 '갑자기' 1위 됐다…아이오아이, 뜻밖의 겹경사
    • 00:18
    • 조회 813
    • 기사/뉴스
    4
    • 속보] 전남광주 남광주역 대합실서 연기 발생…소방당국 원인 조사
    • 07-05
    • 조회 749
    • 기사/뉴스
    • 홍명보호 주치의 작심 발언 "힘들고, 지칠 때 가족 찾는 게 도피인가?"... 송준섭 박사 "모든 비판, 팩트 안에서 해야"
    • 07-05
    • 조회 1646
    • 기사/뉴스
    7
    • 이강인 빼고 전멸…"한국은 소식 없어, 日과 대조적"→홍명보호 참사, 코리안리거 이적에 악영향? "WC 흐름 못 타"
    • 07-05
    • 조회 1407
    • 기사/뉴스
    11
    • 이기택, 새 멤버 합류하자마자 어머님들의 사랑 독차지… "약국에서 아프지 말라고" ('1박2일')
    • 07-05
    • 조회 2120
    • 기사/뉴스
    • 조롱과 혐오…'위험 수위' 10대 문화 | 스트레이트 346회 (26.07.05)
    • 07-05
    • 조회 941
    • 기사/뉴스
    10
    • 무분별한 공포체험에 사망자 나온 ‘그곳’ … 폐업신고 없이 수년째 방치
    • 07-05
    • 조회 3529
    • 기사/뉴스
    9
    • [속보]바나나보트 타던 40대, 목 꺾여 하지마비 증세…병원 이송
    • 07-05
    • 조회 29966
    • 기사/뉴스
    123
    • 단독] 선관위, 배우자 업체와 '셀프계약'도‥"금액 적어 문제라 생각 안 해"
    • 07-05
    • 조회 2494
    • 기사/뉴스
    32
    • '사당귀' 전현무 "월드컵 32강 나가면 이영표와 키스 퍼포 하려 했다"
    • 07-05
    • 조회 893
    • 기사/뉴스
    6
    • '사당귀' 이영표 "2002년 월드컵 방출될 뻔...히딩크 감독 덕분에 출전"
    • 07-05
    • 조회 781
    • 기사/뉴스
    2
    • 전현무 “선수는 죄 없다”…대신 사과한 이영표 “감독 책임 50%” 
    • 07-05
    • 조회 1738
    • 기사/뉴스
    5
    • 韓, 남아공에 당연 이길 줄… 이영표 “좋은 해설, 좋은 경기에서 나와” (‘사당귀’)
    • 07-05
    • 조회 327
    • 기사/뉴스
    • "손흥민 선발 제외? 그때부터 멘붕" 전현무, 월드컵 선발 라인업에 '당황'  [사당귀]
    • 07-05
    • 조회 1182
    • 기사/뉴스
    5
    • 전현무, 홍명보호 남아공전 패배에 답답함 폭발 "이게 말이 돼?" [사당귀][별별TV]
    • 07-05
    • 조회 833
    • 기사/뉴스
    2
    • 전현무 “솔직히 OOO 때문이지?” 패배 원인 질문에 이영표도 침묵 (사당귀)
    • 07-05
    • 조회 3165
    • 기사/뉴스
    4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5조 전망… '사상 최대' 신기록 또 쓴다
    • 07-05
    • 조회 2146
    • 기사/뉴스
    26
    • 금융당국 대출 기조 맞춘 삼성전자…사내 주택대출 '국평' 이하로 제한
    • 07-05
    • 조회 1720
    • 기사/뉴스
    14
    • 블레이크 라이블리,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 초대 못 받았다 "긴 우정의 끝" [할리웃통신]
    • 07-05
    • 조회 4661
    • 기사/뉴스
    2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