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x.com/i/status/2072713408701456583

16명의 아동(1살 반~18세)이 오하이오 햄든 마을의 한 집에서 나왔는데, 사실상 1평 정도 되는 방에 감금돼 있었다고 함.
일부 아이들은 말도 하지 못하는 상태이며, 첫째인 18세 소녀는 자기 이름도 쓸 줄 모름.
7명이 병원에 이송됐고 그중 2명은 위독해서 헬기 이송됨.
방 상태는 배설물과 오물로 가득했으며, 아이들은 가축보다 못한 상태로 마치 야생동물처럼 보였으며 수사관들의 안전 우려로 2차 수색 영장 집행을 망설일 정도였다고 함.
16명의 아이의 엄마로 추정되는 엘리자베스 사이더스는 33세로, 낳은 아이가 더 있으나 몇 명은 죽었다는 듯.
7월 1일부로 넷다 아동학대로 체포되었으며 이웃주민들은 이 집에 아이가 있는 것조차 몰랐다고 함...
ㅊㅊ : ㅇㅅㅅ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