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3경기 연속 안타로 팀의 승리를 도왔다.
이정후는 5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 정규시즌 콜로라도전에 5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6월 말부터 뜨거웠던 감이 다소 식기 시작한 이정후. 그래도 침묵하지는 않았다. 3경기 연속 안타를 치면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정후 시즌 타율은 0.317이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800이다.
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468/000125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