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쇼핑하러 동묘에 방문한 템페스트 한빈(베트남인)
맘에드는 자켓+스카프를 발견하는데...
사장님 : 원래 5만원인데 깎아줄게
저희 하루에 3만원만 쓰는 컨텐츠 촬영중인데ㅠㅠ
사장님 : ㅇㅋ 3만원에 가져가~
예~ 오늘 미션 성공~
사실 그런 챌린지 없고 그냥 쇼핑중임
아 2만원 질러볼걸;
보법이 다른 베남의 네고력에 찍는 스탭들 빵터짐ㅋㅋㅋ
그래도 맘에 드는 자켓+스카프 구매 완
번외)
맘에드는 후드집업 발견
주머니에 로션 들어있음
마 이게 K-인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