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삐 풀린 금리" 주담대 8%대 넘본다…보금자리론도 5%대로 뛰었다
5,300 86
2026.07.05 11:11
5,300 86

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3일 기준 연 4.65~7.35%로 집계됐다. 지난달 초(3.43~7.31%)와 비교하면 하단이 1%포인트(p) 이상 뛰며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올해 들어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16일 4.13~6.3%였던 금리는 △3월 24일 4.2~6.8% △5월 초 3.3~6.9% △6월 초 3.43~7.31% 등으로 상단과 하단이 동반 상승하는 흐름을 보인다.


시중은행 주담대뿐만 아니라 서민층의 내 집 마련을 돕던 정책상품인 보금자리론 금리마저 오름세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7일부터 보금자리론 금리를 0.3%p 인상한다. 이에 따라 '아낌e-보금자리론' 기준 금리는 연 4.9%(10년)~5.2%(50년)로 오르게 됐다. 최고 금리가 5%를 넘어선 것은 2022년 12월(5.05%) 이후 3년 7개월 만이다.


https://naver.me/GlRiAHVS


댓글 8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14,0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59,5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12,2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16,2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9,1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2,8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60,6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9,66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2,6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9111 이슈 어이없어서 그냥 웃는 뎀벨레.gif 12:14 94
3109110 이슈 아니 인스타시발 남친 다 대형견이랫다가 또 투어스도훈 역병걸리더니 이번엔 지네남친 다 북부대공최산이래 다음은 누군데 12:14 129
3109109 이슈 결정사 대표가 말하는 혼인율 감소 이유 21 12:09 1,519
3109108 이슈 또 BL 소설과 유사성 논란 터진 로맨스 소설 9 12:09 1,310
3109107 이슈 박미선이 이봉원과 힘들어도 이혼 못한이유 5 12:08 1,139
3109106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4 12:07 124
3109105 이슈 짱구 가족 중에 부모님 먼저 떠나시고 짱구만 남은거 너무 슬프지 않아...? 13 12:05 1,245
3109104 이슈 직장인들아 팀원이 나솔나간다고 일주일 휴가내면 이해가능? 79 12:02 4,457
3109103 정보 토스행퀴 13 12:00 532
3109102 이슈 놀토에 아기 손종원 셰프 둥장 3 11:59 2,144
3109101 이슈 배재고는 반성을 하는게 아니라 불이익을 피하고 싶은거다. 전형적인 일베의 행동이다. 깔끔하게 사과하고 재발방지에 노력하면 될텐데, 개사과에 소나기만 피하자이다. 뭘 잘못했는지 학교도, 교사도, 학생도, 학부모도 모른다. 37 11:59 1,308
3109100 이슈 요즘 가장 큰 재산은 결혼 안한 이모? 183 11:58 8,773
3109099 이슈 이주승 인스타 (우승 상금 1억 기부 소감) 18 11:58 1,746
3109098 이슈 엄마의 초등학생때 일기봄 아 81년도의 초등학생 2 11:58 799
3109097 유머 흥정의 나라 출신 아이돌이 동묘에서 네고하는 법 1 11:57 862
3109096 기사/뉴스 양부남 "'스벅 조롱' 광주일고, 5·18 때 계엄군 주둔지로 쓰여...죽은 고등학생들도 많아, 깊은 아픔" 4 11:56 692
3109095 유머 반박불가 더쿠 최대 아웃풋 댓글 24 11:56 2,063
3109094 기사/뉴스 [단독]내일 배재고 사과 방문 앞둔 광주제일고, 경찰에 ‘시설 보호 조치’ 요청 16 11:54 1,311
3109093 이슈 에어포켓 만들어 물속에서 숨쉬기 1 11:53 802
3109092 이슈 시청자에게 티셔츠를 선물 받은 사람.jpg 15 11:52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