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고에서 최현욱이 언급했던 촬영장 분위기



- 맨끝줄소년 스탶이 쓴 글
어떤 장면을 찍는 날이든 선배님이 계신 현장은 늘 유쾌했고, 늘 신기했다



유퀴즈, 핑계고에서 언급했다시피
최민식은 소속사, 매니저없이 혼자 다니는데

보통 개인 스태프들이 준비하는 트렁크 이벤트를 최민식을 위해 드라마스태프들이 직접 준비해 줌


드라마 메이킹 속 최민식도 다르지 않음



앞에는 단역배우들이 학생역할로 앉아있고 수업중인 장면이라, 극중 상황과 캐릭터를 자세히 설명해 줌




최민식 대사에 최현욱이 웃음이 터졌는데
본인이 더 웃는 상황




배우 김윤진에게도 장난치기


스태프한테도 새총 쏨





갑자기 스태프랑 상황극


최현욱 막촬에 직접 꽃다발 전해주러 온 최민식



그런 최현욱도 생전 처음으로 선배님에게 손편지를 썼다고
그밖에 스태프 인스타 속 최민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