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동성 커플이 등장하는 영화에 자꾸 ㅅㅅ씬 넣는 이유

무명의 더쿠 | 07-05 | 조회 수 133925

https://x.com/9byobyo/status/2072980725935349869?s=20

 

떠먹여줘도 몰랐다는 사람들 수두룩

넘나 대놓고인데도 불구하고

'여자들은 다르게 해석했구나'라는 말이 나와버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88
목록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3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민주당 전진숙 의원실 ) 정청래 당대표 후보 측의 충격적인 정치공작 실체를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 11:23
    • 조회 69
    • 정치
    • 이완용 코스터... ㄹㅈㄷ 불미스러움
    • 11:22
    • 조회 226
    • 이슈
    •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뭉치길 잘했네…빌보드 '핫100' 8주 연속 차트인
    • 11:22
    • 조회 23
    • 이슈
    • “살면서 먹은 것 중 최악”…웃으며 환대한 가게 주인 중국어로 조롱한 中 인플루언서
    • 11:22
    • 조회 225
    • 기사/뉴스
    • 딸이 자기를 닮지 않았다는 리한나
    • 11:21
    • 조회 317
    • 이슈
    2
    • 고양이 방구에 놀란 엄마의 카톡
    • 11:20
    • 조회 506
    • 유머
    3
    • 엄마가 밥 안 차려줬다고…가스레인지에 옷 올려 불 지른 지적장애 10대
    • 11:19
    • 조회 464
    • 기사/뉴스
    8
    • 집 내놨다던 靑 다주택자들, 대부분 안 팔고 떠났다
    • 11:19
    • 조회 537
    • 기사/뉴스
    12
    • APEC 정상회담을 치룬 신라 천년의 수도, 천년고도 경주는 국적과 상관없이 모든 관광객을 환영합니다~ 경주시의원 김경주
    • 11:19
    • 조회 333
    • 이슈
    7
    • 건강보험이 적자로 전환되는 이유
    • 11:19
    • 조회 619
    • 이슈
    9
    • 별 얘기 아닌데 그냥 눈물나는 엄마 카톡
    • 11:18
    • 조회 667
    • 이슈
    3
    • 폭염이 부른 새로운 직장 문화…일본 관공서·기업 반바지 출근 확산
    • 11:17
    • 조회 211
    • 기사/뉴스
    1
    • 강남의 한 스파에 고객이 빵을 사왔는데...
    • 11:16
    • 조회 1359
    • 유머
    19
    • 그로신 만화 봤는데 오디세우스가 집 도착한 이후를 모르는 사람 특
    • 11:16
    • 조회 773
    • 이슈
    12
    • 트럼프 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드론 암살 위협’ 바싹 긴장
    • 11:14
    • 조회 237
    • 기사/뉴스
    2
    • 경포해수욕장의 빛 내림
    • 11:13
    • 조회 2293
    • 기사/뉴스
    21
    • 대한민국에 민폐 끼치지 말고 당신의 섬나라로 돌아가 그리고 이름도 바꿔요, 응?
    • 11:12
    • 조회 1349
    • 유머
    9
    • 안원잘부 역대급 쿠키영상
    • 11:11
    • 조회 536
    • 유머
    2
    • "친일 파묘" 하영의 '환한 미소'…광복절 앞둔 넷플릭스 '엿사랑' 노골적 홍보 눈총 [MD이슈]
    • 11:09
    • 조회 2063
    • 기사/뉴스
    28
    • 빅뱅 20주년 오프라인 팝업
    • 11:08
    • 조회 802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