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20270704 일본 THE MUSIC DAY - Bruno Mars(브루노 마스) / I Just Might + Locked Out of Heaven
441 0
2026.07.04 22:33
441 0

https://x.com/marschives/status/2073380840172884171

https://x.com/BrunoMCharts/status/2073380735981871307

https://x.com/BrunoMCharts/status/2073380991763116164

 

https://www.youtube.com/watch?v=mrV8kK5t0V8
https://www.youtube.com/watch?v=e-fA-gBCkj0
https://www.youtube.com/watch?v=AnY9kgflPPk
https://www.youtube.com/watch?v=13oXf68zRcM

 

https://www.youtube.com/watch?v=3Ox3zG0h5zk
https://www.youtube.com/watch?v=v8x5tJzmI60
https://x.com/wmj_intl/status/2069216644615016502
https://x.com/LiveNationHIP/status/2069133317673476256
https://x.com/imdatypagirl/status/2069354549031374873
https://x.com/ntv_DayDay/status/2069148417540911336

 

세계적 슈퍼스타인 브루노 마스가 2027년 1월 전국 6개 도시. 전 12공연을 도 일본 돔 투「Bruno Mars – The Romantic Tour in Japan」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투어는 2027년 1월 4일 반테린 돔 나고야 공연을 시작으로 삿포로,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등 전국 6개 도시를 도는 대규모 돔 투어가 된다. 브루노 마스에게 일본 전국을 도는 사상 최대급의 일본 공연이 될 전망이다.

2024년에는, 21세기의 해외 아티스트로서 처음으로 도쿄 돔 7공연 연속 매진이라는 쾌거를 달성. 그 압권의 라이브 퍼포먼스는 일본의 팬에게도 깊게 지지되고 있어, 이번 투어 발표에 큰 주목이 모인다.

이번 일본 공연은 세계 각지에서 성공을 거둔 최신 월드 투어「THE ROMANTIC TOUR」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이 투어는 북미, 유럽, 영국, 아시아를 포함한 90공연 이상의 스타디움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는 6공연을 개최하는 등 세계 각지에서 추가 공연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Bruno Mars The Romantic Tour in Japan』
[2027년]
01/04(월) 아이치 반테린돔 나고야
01/05(화) 아이치 반테린돔 나고야
01/10(일) 홋카이도 야마토 하우스 프리미스트 돔(삿포로 돔)
01/11(월·축) 홋카이도 야마토 하우스 프리미스트 돔(삿포로 돔)
01/15(금) 사이타마 베루나 돔(세이부 돔)
01/16(토) 사이타마 베루나 돔(세이부 돔)
01/19(화) 오사카 쿄세라 돔 오사카
01/20(수) 오사카 쿄세라 돔 오사카
01/23(토) 후쿠오카 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01/24(일) 후쿠오카 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01/27(수) 도쿄 도쿄 돔
01/28(목) 도쿄 도쿄 돔

 

티켓 :
VIP GOLD석 ¥149,800(부가세 포함)
VIP SILVER석 ¥52,800(부가세 포함)
SS 지정석 ¥29,800(부가세 포함)
S 지정석 ¥18,800(부가세 포함)
A 지정석 ¥14,800(부가세 포함)
B 지정석 ¥11,800(부가세 포함)

PARTY BOX ¥128,000(부가세 포함)
PARTY TERRACE ¥52,800(부가세 포함)
Executive Seat ¥42,800(부가세 포함)
Executive BOX ¥42,800(부가세 포함)

 

<후쿠오카 공연만>
BOX 5 ¥32,800(부가세 포함)

 

<도쿄 공연만>
VIP 발코니석 ¥36,800(부가세 포함)
Masu BOX ¥40,800(부가세 포함)
The 3rd Platinum BOX ¥33,800(부가세 포함)

 

https://www.livenationhip.co.jp/all-events/bruno-mars-tickets-ae147754
https://nme-jp.com/news/169502/

https://hollywoodreporter.jp/music/21074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433 07.06 16,7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1,9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97,8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4,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60,6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360 기사/뉴스 "무섭노" 논란에 대한 국립국어원의 입장은? [앵커리포트] 09:16 191
3110359 이슈 한국에서는 짐승도 귀여워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귀엽지 않은 외래종들은 다 적응 못했다 한국에서 살아남으려면 귀여워지도록. 3 09:12 971
3110358 이슈 [실시간] 미국 0-1 벨기에 23 09:12 736
3110357 이슈 구석에서도 열연하는 그로구.. 7 09:11 448
3110356 이슈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4 09:05 961
3110355 이슈 인생과 가능성은 무한하지 않다는 누군가의 글 22 09:04 1,684
3110354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1.64% 하락 출발…8000선 아래로 19 09:03 908
3110353 유머 어릴 때부터 공부안한 이유 12 09:00 1,395
3110352 이슈 첫 단독게스트를 션과 러닝으로 하게된 리센느 메이.jpg 3 08:58 1,308
3110351 기사/뉴스 세계 1등 찍은 한국 게요리…外人 한국오면 꼭 먹는다는 ‘이 것’ 21 08:57 2,145
3110350 이슈 원덬이 소취하던 노래가 드디어 방송에 박제돼 너무 좋아서 올리는 글 7 08:51 1,417
3110349 정치 "일베 용어" vs "사투리"…정치권이 키운 '무섭노' 논란 21 08:51 558
3110348 이슈 토끼옹댕이에 손넣으면 너무 부드럽고 따뜻함 1 08:51 1,418
3110347 이슈 이준영, '나라에서 찾습니다' 입대 응원 문구에…"아직 아니다" 단호 7 08:47 2,775
3110346 이슈 아 마사지 졸라 비싼데 와이프가 회원권 끊었네ㅋ 이러면 자랑하는 건데 20대 신입 남자들이 꾸역꾸역 못 알아듣고 카드 정지하셔야 되는 거 아니예요? 이럼 71 08:47 8,758
3110345 기사/뉴스 '강회장' 원작자 "난 시청률만 봐…모두가 행복한 해피엔딩" [인터뷰+] 7 08:46 1,559
3110344 이슈 [펌] 기억하는 사람 있는지 궁금한 KBS 심야 체조방송...ㄷㄷ (공포주의) 12 08:45 2,170
3110343 기사/뉴스 다슈, 변우석 팬밋업 개최 4 08:43 672
3110342 정보 성심당 내일 망고 시즌 종료 13 08:40 3,122
3110341 이슈 몇 년 전에 아이패드 박살나서 엉엉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했을 때 엄마가 해준 말이 아직도 생각난다 10 08:38 3,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