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지로가 <춤추는 대수사선> 스핀오프 드라마에서 강판됨.
그가 하시모토 아이에게 파워하라(직장내 괴롭힘) 한것으로
후지 테레비가 주의까지 줬었는데,
최근 그 일이 보도되자 뻔뻔한 태도로 일관, 하시모토 아이에게 오히려 비난을 돌려서
후지가 아예 후지소속 드라마에서 강판시킨거 ㅇㅇ
https://x.com/livedoornews/status/2072832074982314371?s=20
며칠전 더쿠 핫게에 이 작은걸로 성희롱이라고 어쩌구 하면서 사건 왜곡하던 사람 있었는데
사실은 "파워하라(직장내 괴롭힘)" 논란이고 후지가 이미 주의까지 줬던 사건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