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배재고 징계를 비판한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고 재발 방지를 강력하게 요청했다고 4일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부위원장의 SNS 발언을 두고 "혐오와 조롱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거부 기조와 달리 오해의 소지가 있으며, 특히 정부 소속 기관의 책임있는 위치의 사람으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704112751043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부위원장의 SNS 발언을 두고 "혐오와 조롱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거부 기조와 달리 오해의 소지가 있으며, 특히 정부 소속 기관의 책임있는 위치의 사람으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70411275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