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인종차별표현 '꼬마' 한마디에…MLB 몸싸움 연루자 무더기 징계
2,205 7
2026.07.04 11:07
2,205 7
(전략)


uStvDW


(중략)

TywbkW
ApzBUL


장현구 기자 cany9900@yna.co.kr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3070100007






csomQd


맨 앞에 옷 잡힌 사람이 캐벌리


LGuHEu

가운데 사람이 콘트레라스



캐벌리는 퇴장 안당하고

콘트레라스만 퇴장당함


징계는 둘 다 일곱경기 정지


bbIbuh


(벤클 연루된 다른 선수들도 받음)



amqTJj


인종차별 언어 들은 콘트레라스는


카발리가 레이시스트인지 아닌지 본인이 잘 모르겠고 MLB 사무국이 알아서 잘 처리해줄거라고 했고



csomQd


보이라고 말한 카발리는


자기 동료들 가족들 mlb가 자기를 잘 안다고 (레이시스트 아니라는 거 안다는 뜻일듯) 그 일때문에 자기를 롤모델로 삼은 13살짜리 흑인 소년이 자기에게 실망했을까봐 잠을 잘 수가 없었다....고 하며

boy라는 단어의 의미는 알았지만 경기 중에 흥분한 상태에서 잘 인지가 안되니까 튀어나온 말이고 본심은 인종차별 할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함


(There’s a history behind that word, and that’s just something that as a competitor, like in football or basketball, playing wiffle ball with my brother, you don’t understand it,” Cavalli said. “And then it gets perceived in a way that was not my intention, and then you learn from that. It’ll never happen again.)





영문 기사 출처: https://www.theguardian.com/sport/2026/jul/02/cade-cavalli-willson-contreras-suspension-brawl




반응은 당연히 안좋음


1. 어릴때 위플볼 할 때 인종차별 단어쓰고 논거냐

(사과문에 어릴때 위플볼할때처럼~ 흥분하니까 튀어나온 말~ 이럼)

2. 단어 의미를 아는데 썼다고? 근데 의도가 아니라는 말은 뭐임

3. 13살짜리 흑인 소년 이야기는 왜 꺼냄ㅎ


-> 등등




그리고 카발리는 투수고 콘트라레스는 야수라 똑같이 7경기 출전 금지여도 카발리는 사실상 선발인 다음주 1경기만 쉬어가는 거라서 분통터져하는 팬들도 많이 봄


콘트라레스가 헬멧 투척한 것때문에 그런거지 + 전전날인가 심판 제스처 따라하면서 예의없게 행동했다+ 전날도 빠던했다 하면서 콘트라레스의 최근 예의없고 예민한 행동때문에 똑같이 징계받은거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음


여기에 대해서 콘트라레스는 고국 베네수엘라에 강진이 일어나서 큰 피해를 입은 상황이라 경기에서도 극도로 예민해졌다고 사과함


ooFKdY

고국 지진때문에 극심하게 스트레스 받음 + 그러던 중 인종차별 언어들어서 폭발해서 헬멧던짐 ㅇㅇ




물론 인스타에는


tiPdLu

남자니까 보이라고 하지~ ㅇㅈㄹ 하면서 콘트라레스 예민하다 + 게이냐 + 미국에 왜 이렇게 예민한 사람들이 많음 ㅋ 뭔 말을 못하겠네ㅋ 라고 콘트라레스 욕하고 카발리 옹호하는 사람들도 있음






참고로 "보이"라는 말은 노예제도가 있었을때 백인들이 흑인들을 똑같은 성인으로 인정하기 싫고 ‘미스터’라고 존칭해주기 싫어서 나이가 들어도 "hey boy" 이런 식으로 불렀기 때문에 인종차별적 단어인것 ㅇㅇ 지금도 백인이 다 큰 성인인 흑인에게 보이라고 하면 그건 인종차별임 ㅇㅇ 엄청 무시하는거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402 00:05 14,2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6,9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92,8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9,0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52,6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0,25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7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6,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214 이슈 그룹 내 장신 멤버가 각 잡고 말아준 어제자 올 화이트 착장 남돌 비주얼 23:35 201
3110213 이슈 투바투랑 엔시티위시랑 그림체 진짜 다르구나 3 23:33 532
3110212 이슈 팬들 PTSD 온 오늘 뉴욕에서 리한나 패션.jpg 12 23:33 966
3110211 이슈 (소름주의) 침대와 벽 사이에서 발견한 물체 19 23:32 1,129
3110210 이슈 알티타고 있는 라이즈 소희 음방 엔딩 7 23:31 479
3110209 유머 막귀도 들을수있는 실력차 2 23:31 178
3110208 이슈 손주 성별 아들이라고 하니까 여에스더 홍혜걸 반응 7 23:31 1,349
3110207 유머 전자렌지 냄새 어카냐.jpg 5 23:30 872
3110206 팁/유용/추천 [BL] 찐 글로벌 대박?을 향해 가고 있는 온리 웨이브 벨드 "검사실의 제안 4 23:30 667
3110205 유머 노래하는 송소희가 아름답고 나부끼는 퇴사 깃발이 자유로운 무대 봐줘 23:27 575
3110204 이슈 사실상 잠실 실내체육관 마지막 공연이었다는 변우석 팬미팅 11 23:26 1,408
3110203 이슈 29년 전 어제 발매된_ "Wolf And Sheep" 4 23:25 134
3110202 기사/뉴스 3년 만에 시청률 21% 돌파…'김부장' 신드롬, 방송가는 어떻게 볼까 23:23 385
3110201 팁/유용/추천 가글통에 종이컵 받침대를 장착해봄 17 23:22 1,534
3110200 유머 엄지윤 긴장 해야 되는 홀란드 닮은꼴.jpg 8 23:22 1,799
3110199 이슈 최산은 귀엽다를 어필하고 싶어서 올려보는 글 10 23:20 604
3110198 이슈 날 것이라는 컨셉 진짜 잘 살려온 원호 사진.jpg 4 23:17 1,000
3110197 이슈 요즘 영크크들 이중에 몇명이나 알고있을까? 52 23:13 2,760
3110196 이슈 세상 의외인 샤이니 민호 새로운 취미 37 23:10 3,724
3110195 이슈 정식 커버 해줬으면 좋겠는... 빌리 츠키의 루카루카★나이트피버 5 23:10 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