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교도소서 날아온 '공포의 편지'
1,076 2
2026.07.04 10:57
1,076 2

법원이 인용한 잠정조치 1호는 스토킹 행위 중단 서면 경고, 2호는 피해자와 그 가족 주변 100m 이내 접근 금지, 3호는 전화나 문자메시지 등 전기통신을 이용한 연락 금지다.

이를 위반할 시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A씨는 여성 유튜버 B씨를 여러 차례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그는 지난달 교도소 안에서 B씨의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 주소로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라는 문구가 적힌 편지를 발송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해당 편지에 직접적인 위해를 가하겠다는 표현은 없었으나, 반복된 스토킹 피해를 겪은 피해자 입장에서는 출소 후 보복에 대한 극심한 공포심과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다.

검찰 관계자는 “피고인이 항소심에서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도록 공소장 변경 등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 피고인의 출소가 임박한 것은 아니지만, 피해자 신변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70313270697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37 07.01 85,1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95,37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34,8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94,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87,0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8,1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0,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7,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1,0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8520 이슈 팀버니즈가 올린 기록을 기반으로 한 지난 7.2일 다니엘 vs 어도어 재판 쟁점 일부 14:20 94
3108519 유머 말로 죽인다는게 뭔지 보여주는 제미나이.ai 3 14:19 241
3108518 이슈 [KBO] 그저그런 선수가 될까봐 두려운 김도영 6 14:17 365
3108517 유머 축구 역빙고 완성 ㅋㅋㅋ 13 14:15 950
3108516 유머 사진 찍는 것 마다 합성 같은 페이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4:12 652
3108515 이슈 파주 베이커리 꽉 잡고있다는 은퇴야구선수 신재영 처가댁.jpg 13 14:08 3,165
3108514 이슈 라이즈 앤톤 x 김재원 Close to Me (유미와 세포들 ost) 챌린지 10 14:08 348
3108513 기사/뉴스 '자기야, 1년만에 3억 벌었어'...무섭게 뛴 이곳, 6억 이하 전멸 [부동산 아토즈] 5 14:07 1,058
3108512 이슈 리센느 원이, 미나미 X 침착맨 "Pretty Girl🎀" 챌린지 14 14:05 648
3108511 이슈 필립공의 유전자가 살아나서 화제인 영국 왕손 40 14:01 4,236
3108510 유머 이쯤에서 다시보는 갈색여치 설명문 <방아쨩과 여치야로> 13 13:59 1,001
3108509 이슈 현재 크보 인기 지분에 영향 30% 정도는 있을 듯한 장면 33 13:58 3,304
3108508 이슈 31살 모솔남인데 이제 순수하고 아련한 사랑은 포기해야 하지? 29 13:57 2,926
3108507 유머 뱃속부터 김봉씨 자녀 8 13:54 2,212
3108506 기사/뉴스 '짱구엄마 봉미선'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18 13:53 1,215
3108505 이슈 2015년도에도 있었던 기아타이거즈 똥군기.jpg 11 13:52 1,594
3108504 이슈 친한 의사 친구가 오랜만에 전화를 했다. 들뜬 목소리였다. “됐어! 됐다!” 64 13:51 6,840
3108503 유머 신형 SRT 4 13:50 1,620
3108502 이슈 미국에서 조부모와 부모에 의해 16명의 아이들이 3.6m x 3.6m크기의 방 하나에 4년동안 갇혀있다가 구출되는 사건이 벌어짐 15 13:49 2,792
3108501 이슈 대만 행사에서 혼자 'What is Love?' 부르는 트와이스 쯔위 13 13:47 1,559